제주도가 특별자치지역이 되면서 부터..
옛날의 삼무가 없어졌다.
땅값도 서울수준에 근접했다고 한다. 그리고, 땅주인 중국인이 많다고 한다.
농담으로 제주도가 중국 땅이라고 하는 말까지 나온다.
제주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곳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안전하지도 않고 살기도 좋지 않은 곳이 되어 가는 것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