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날 어머니(영수?)가 돌아가시고
아버지(있나?)가 나무를 캐서 하루하루 돈을 벌어가는 가족이 있었습니다.
딸(근혜텔)과 아들(회젤넌그냥태민이사위아니니?)과 육영동산에서
하루하루 나무를 캐는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가 육영동산에서 나무를 캐고있으니
두 자식보고 잠시동안 다른곳으로 가 있으라 했습니다.
회젤과 근혜텔은 지저귀는 새와 나무를 따라 산책을 다녔습니다.
그러던 중 한참을 해매던중 멀리서 과자(가아닌)떡으로 만들어진 집을 발견했습니다.
어 회젤아. 자세히 보니 떡집에 Lotte라고 써붙인 글자도 보여.
그래서 회젤과 근혜텔은 떡집으로 들어갔습니다.
회젤과 근혜텔은 떡을 마음껏 먹었고 사탕으로 만들어진 유리도 먹었습니다.
그러던 중 근혜텔이 말했습니다."어 회젤아, 그러고 보니 우리가 여기들어온지 7시간이
지난거 같애"
그러던중 회젤과 근혜텔은 배모양 과자를 발견했습니다.
배모양 과자를 자세히보니 "Sewol"이라는 글자가 적혀있었습니다.
회젤과 근혜텔은 배모양 과자를 열심히 뜯어먹었습니다.
그러던중 문귀할멈이 나타났습니다.
문귀할멈은 근헤텔보고 국정책임을위해 회젤을 삶아야겠다고 말했습니다.
문귀할멈은 근혜텔보고"불륜의혹"과 "유가족눈물"이라는 약을 가져오라고 말했습니다.
근혜텔은 "국회"라는 냄비를 준비했습니다.
근혜텔이 국을 끓이고 있는동안 문귀할멈이 냄비로 다가갔습니다.
그러자 근혜텔이 문귀할멈을 냄비로 밀어넣었습니다.
문귀할멈은 허우적거렸습니다.
근혜텔과 회젤은 그렇게해서 손을잡고 즐겁게 육영동산으로 돌아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