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관에서 은신처를 제공한곳에 숨어있는 것이 아닐까..
머 모기관과 국정원직원관 딜이 있었다면 그럴수도 있지
꼭 자살이나 타살이 아니고 어딘가 살아있지도 않을까
왜냐하면 유서는 자필이 맞는 듯 한데
유서내용이 자살하는 사람이 쓸 내용이 아닌거같고
차도 의심이 가고..
혹시 말이죠.. 시체부검했다는데 어디서 다른시체를 가져다 하지는 않았을까요?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저는 음모론이나 사회혼란을 바라지 않습니다
단지 의혹이 있어 궁금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