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개나 고양이처럼 늘 자기한테 재롱떠는 사람이 잇는가,,?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이 개나 고양이처럼 재롱떨어주기를 바라는 습관이 생길수도 잇겟지요,,
그럼 사교성도 떨어지고 외톨이가 될수도 잇겟지요.
내주위에 42살 먹는 쳐녀가 미인이고 날씬한데 총각이 개를 싫어해서 결혼을 못하고
혼자서 10몇마리를 키우며(분양이 안되서) 살다가,
지금은 유부남 애인으로 생활비를 받고 아파트에서 개를 키우며 혼자삶.
만약 키우다가 질병이 들어 죽어서 개.고양이를 못보면 공황상태에 빠질수도 잇겠지요,
노인들 하는말이 개나 고양이는 마루밑에 키우는거라 함,
방에서 키우면 자기가 사람인줄 아니까,
또 개는 늙어 죽을때가 되면 치매가 와서 주인을 물기도 하지요,,
80년대 시골에서 이웃집 노인이 진도개를 마당에서 10년정도 키웠는데,,
하루는 두루마기를 입고 잔치집에 갔다 술이취해 저녁늦게 들어오면서 대문을 여니,,
개가 달려들어 허벅지를 물어 독구야(개이름) 왜 그러니,,라고 해도 놓지를 안해,,
옆에 잇는 작대기를 들고 때리니가 놓아서,,풀려남,,
허벅지가 물려 피가나고 해서 아까징끼와 된장을 바르고 한참동안 고생,,
다음날 개를 남에게 주엇는데,,,3일만에 죽음- 노환,,
이후 절대 개를 안키웠음,,,
평소때 개를 안고 잠을 자기도 햇다고 함,,,자식보다 더 가깝게 지냄,,
노인은 이후 밥도 잘 안먹고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지내다가,
건강이 나빠져서,,,오래 못살고 사망,,,
그래서 노인들 말이,,,내밥먹고 내발등 무는게 개다,,,라는 말을 하더군요
애완동물이나 애완견은 정신치료가 필요한 사람이나 길안내견,,
자녀들 결혼시킨후 적적할때 주택에서 키우면 괜찮겟지요,,
본인과 자녀들 결혼문제와 미래를 위해 깊이 한번 생각해보세요,,,,
개나 고양이에게 정신이 팔리면 10년 세월이 금방가지요,,,
신선노름에 도끼자루 썩는줄 모른다는 말이 잇지요,,
늦게 후회해바도 아무 소용이 없겠지요,,
이글은 벽돌을 떨어트려 사람을 사망한거와 다치게 했는거와 관계없이
애완동물 키우는 사람들 애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