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태풍이 박근혜 김무성 수구정치 판갈이 하네? 조선 [사설] 운동권과 지역이 결합한 낡은 政治 수명 다했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야당에서 탈당 행렬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현역 의원만 10명이고, 원외 세력도 합류하고 있다. 이번 야권 분열의 핵(核)은 호남이다. 이탈한 의원 중 7명이 호남 지역구이고, 지역구는 호남이 아니지만 출신지가 전남인 의원도 2명이다. 안철수 의원을 제외하면 사실상 호남 중심의 '헤쳐 모여'가 진행되고 있는 셈이다. 이는 그동안 야권을 지탱해 온 두 축인 친노 중심의 운동권 세력과 호남 지역 세력이 마침내 갈라서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안철수 의원의 한국 정치계 등장으로 한국 정치가 87년 체제에서 급격하게 탈피하고 있다고 본다. 87년 의 민주화는 역설적으로 지역주의와 개발독재와 접목돼 두차례에 걸쳐 개발독재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의 접목된 김영삼 정권과 김대중 정권을 탄생시켰다.
조선사설은
“신당을 추진 중인 천정배 의원은 29일 광주에서 "(2003년) 열린우리당 창당이라는 과오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사과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호남 정치의 부활과 복원"을 주장했다. 천 의원은 2002년 새천년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노무현 후보를 지지한 첫 의원이다. 또 민주당과 동교동계를 구태로 몰아붙이며 열린우리당 창당을 주도했다. 이른바 '원조 노무현맨'이라 불렸던 천 의원이 호남 표심을 얻으려고 스스로의 행적을 부정하며 친노(親盧)를 공격한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노무현 정권은 탈지역주의를 주장 했지만 박근혜의 한나라당에 대연정 제안이라는 한계를 남겼다. 지금의 박근혜 정권의 폭압을 보면 노무현 정권이 대연정 하지 않기를 잘한 것이다. 노무현 정권의 최대 정치적 수확은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을 이끌어 냈다는 점이다. 제왕적 대통령 권력을 수평적 권력으로 연성화 시켰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야당이 작년 7·30 재보선에서 '보은(報恩) 공천' 논란까지 일으키며 영입했던 권은희 의원의 탈당도 마찬가지다.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이었던 권 의원이 2013년 국정원 댓글 사건 축소·은폐 의혹을 제기하자, 민주당은 그를 '광주의 딸'이라고 치켜세웠다. 그러나 그 의혹 제기는 법원에서 허구로 밝혀졌다. 그런 권 의원은 자신에게 배지를 달아준 당을 왜 떠나는지 이유 한마디 밝히지 않은 채 팩스 한 장으로 탈당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권 은희의원이 2013년 국정원 댓글 사건 축소·은폐 의혹을 제기한 것은 타당했다. 원세훈 전국정원장 수사했던 채동욱 전 검찰총장 조선일보가 혼외자식의혹 제기해 숙청하고 수사팀장 윤석렬 검사 여주 지청으로 쫓아낸 것을 보면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이었던 권 은희의원이 내부 고발자의 역할 충실히 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2013년 국정원 댓글 사건은 박근혜 정권의 정체성이 유신독재와 개발독재를 통한 박정희 독재정치를 연상시키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눈살이 찌푸려지는 행태지만, 호남 민심이 그만큼 친노·운동권 중심의 더불어민주당에서 떠나고 있다는 뜻이다. 그동안 야당은 경제·안보 사안까지 이념이라는 색안경을 끼고 보는 운동권 습성에 갇혀 있었다. 각 분야 전문가 등 새 인물을 발굴하기보다는 운동권·시민단체에서 투사(鬪士)들을 수혈받기 바빴다.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도태(陶汰)를 면키 어려웠겠지만 지역표의 뒷받침으로 제1야당의 지위를 지켜왔다. 이런 상황에서 호남 민심이 친노 운동권 그룹에서 떠나고 있다. 그 결과가 무엇일지는 야권이 가장 잘 알 것이다. 야권이 친노 운동권과 지역의 결합으로 쉽게 120~130석을 얻던 시절이 끝나가고 있다는 의미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08년 이명박 정권집권과 2013년 박근혜 정권 집권은 대한민국 유권자들이 최악의 올드보이 정권을 선택한 것으로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스스로의 발등을 찍은 것이다. 민주주의 인권 언론자유 시민적 자유 노동자들의 권익 정치의 자유가 제약받았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남북관계 파탄나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낡은 이념사냥의 부추김 속에서 진보정당이 강제해산 당하는 정치적 동토가 된 가운데 재벌경제의 한계 속에서 대안없이 대한민국의 미래성장동력이 꺼져가고 있었다. 2008년 이명박 정권집권과 2013년 박근혜 정권 집권 과정에서 제1야당은 한계를 노출시켰다. 2011년 안철수 신드롬으로 국민들 민심이 폭발했다.
(홍재희) ===== 2008년 이명박 정권집권과 2012년 박근혜 정권 집권은 ‘ 친이명박’ 정치와 ‘친박근혜’ 붕당정치 빼놓고 떠오르는 것이 없다. 이런 87년 체제의 한계속에서 안철수의 정치가 개발독재재벌산업화와 민주화 이후의 대한민국 국민들 속에 영호남 지역과 계층과 세대를 초월해서 거대한 태풍이 되고 있다. 국민들이 87년 체제의 r경직된 정치체제의 변화를 갈망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운동권'도 이미 30년 전에 끝난 낡은 얘기이고 반대편의 '호남 정치 부활' 주장도 구태(舊態)다. 원인과 진행 과정은 복잡하지만 크게 보면 정치에서도 낡은 방식의 수명이 다해 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은 여당이라고 다르지 않다. 국민들은 이제 낡은 이념 대결과 비타협적 행태, 지역 정서에 기대는 정치에 넌덜머리를 내고 있다. 새로운 가치와 비전, 새로운 인물을 찾아 근본적으로 변화하지 않으면 야당은 물론이고 여당도 언제든 국민으로부터 외면당할 수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가 2015년 12월28일 공개한 것을 보면 2015년 12월 21~24일 나흘간 여야 차기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17.6%),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17.1%), 안철수 의원(16.5%) 순으로 조사됐다고 한다. 문재인 대표는 전주보다 1.5%p 하락했으나, 김무성 대표의 낙폭이 더 커 4·29재보선 패배 직전인 지난 4월 5주차 이후 약 8개월 만에 김무성 대표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고 한다.
(홍재희) 안철수 의원 신당 창당 선언이후 한국 정치의 판도를 바꿔 놓고 있고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의 틀을 흔들고 있다. 안철수신당의 태풍에 청와대와 여야의 정치지형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 한국정치의 판갈이가 본격화 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한국정치는 현재 안철수가 판갈이 하고 있는 중이다. 안철수의원이 탈당 성명에서 "새누리당 세력의 확장을 막고,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는 정치세력을 만들겠습니다." 라고 주장한 것은 선명했다.
(홍재희) === 새누리당 세력의 확장을 막고,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는 정치세력을 만들면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8년여 동안 냉전수구 공안 정치로 말살된 진보정당과 진보정치의 지평도 다시 만들어져 기울어진 보편적 참여 민주주의 정치운동장의 균형을 잡아주는 균형추 역할 할 것이다.
(자료출처= 2015년 12월30일 조선일보[사설] 운동권과 지역이 결합한 낡은 政治 수명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