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 동물을 보호할 수 없는 동물보호법이 있고,
한국엔 아동을 보호할 수 없는 아동보호법이 있습니다.
망할 체면의식 때문인지,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하는 것에 신경쓰며 겉 멋만 내는 껍데기들이
뭐하겠다, 뭐하겠다, 거짓 공약을 앞세워 국회에서 엉터리 법을 만들고 있고,
법조문만 달달외워 인성이 객관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판사들이 사법부에 들어 앉아, 엉터리 판결, 을 하고 있고,
유기동물들은 유기동물들을 돈벌이로 여기는 시보호소? 들에게 살처분당하고 있고,
(보호소가 아니라 처형실이라고 해야지. 보호소는 말 그대로 보호해야 하는 장소 아닌가?)
왜 자꾸 솜방망이 처벌이 나오는 지 아십니까? 판사가 범죄의 심각성을 모르는 겁니다. 명예도 없는 한국인들의 명예훼손에는 수천만원 벌금 때리면서 살인가담에는 200만원 벌금 때리는 이 이상한 사법부... 이대로 괜찮습니까?
진정한 것 없는 한국은 2013년 아시아 최고 부패국가로 뽑혔습니다.
한국 사람이 나쁜겁니다. 너무 극도로 이기적이어서 사회문제에 관심갖고 행동하지도 않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