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 우익들도 어떻게 보자면 문제는 많이 있다. 해방후에 지금까지 60~70여년 동안을 보자면, 한국내 우익들은 그들이 민족주의자들이라고 보기가 어려운 측면이 많다. 매우 이기적이며 파벌적이고 욕심들이 많고 어찌보자면 이들은 오히려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기도 한다.
그래서 어떤면에서 가정(추측)을 한다면, 김정은이 대남침략을 직접 안한다고 해도, 이러한 사회적 갈등과 모순을 유발시켜 혼란을 조장하는 방법을 택할수도 있다. 한국내 우익들이 정말 제대로 된 민족주의 관념을 바로 세우지 않으면, 그들은 친미, 친일 주의자들 마저도 못되는 양아치 족속들로 변질될 우려도 있다.
그들이 제 아무리 돈이 있다거나 학벌졸업장이 많다거나 백 그라운드가 좋다고 자랑을 부린다 한들 그런것, 아무짝에도 가치없을 만큼으로 그들의 가치가 나락으로 침몰할 경우도 동반될 수 있다. 그러나 종북주의자들은 조금 왜곡된 우익들보다 더 나쁘다.
1/3/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