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늦으면 늦을수록 힘들다. 3차 담화를 통해서 이미 비박과 야당을 무력화시켜 버린것이다. 국민의 눈에서 볼때 이미 전략에서 진것으로 보인다. 고도의 상대 법률팀에게 패한것이다. 탄핵 통과 유무를 떠나서 2일에 했어야 했다.
그러나 국회의원은 개인들이 "헌법기관"이란 높은 지위에 있기에 기본적인 윤리를 가진것으로 국민은 기대한다.
다가오는 9일에는 의결을 반드시 해야한다. 이것이 온국민의 바램인것이다. 비박의원 분들의 애국심을 국민은 기다리고 있는것이다. 금일 남경필 도지사가 방송에 출연해서 간곡히 부탁한 말이다. "탄핵에 들어가야 국회가 사는것이다. 탄핵이 부결되면 시민의 혁명이 일어날것이다. 그때 정치인들이 국민의 민심을 감당할 수 있겠는가?"
9일 탄핵전에 또다시 담화가 있을것으로 사려된다. 흔들리지 말고 국민의 뜻에 따라주기 바란다. 국정조사와 특검이 병행되고 있지않는가?...법치주의 원칙대로 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