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 과연 정부가 바라는데로 고용확대를 할까요?
대기업이 과연 그들만의 특권의식을 버릴까요?
대기업이 과연 얼마만큼 사회적 책임을 지고 있을까요?
대기업이 과연 국민을 무서워 할까요?
대기업이 과연 수입증대에 따른 부자세( 또는 법인세)를 내겠다 스스로 말 할까요?
대기업이 과연 IMF때 국민들로 부터 도움 받았듯 국민을 위해 손해를 감수 할까요?
대기업이 과연 언제까지 국민의 눈물로 부를 축적할까요?
정부는 과연 모를까요?
배가 고픈자.눈에 눈물이 쏟는자.아이의 손을 잡고 병원으로 향하는자.길거리에 쓰러져
엎드린자.늙고 병든 육신을 끄는자.추워 손을 벌리는자.돈이 없어 아내와 갈라서는 자.
모두가 국민입니다.내 이웃입니다. 그럼 대기업은 우리의 국민일까요? 아니면 이웃일까요?
그도저도 아니면 누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