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앞서 이야기했던 성명학과 관련되 내용 3가지를
좀더 잘 이해하고 나서 본글을 보고 나며 더 나을것으로 생각된다.
우리는 흔히 사주나 관상 과 더불어 성명학.. 즉 이름을 운명이 바뀌거나 정해 진다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그럴듯 하다면서도.. 반대로..에이 설마 말도 안되..라는 식으로 미신쯤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나 엄밀히 말해서 .. 사주,관상과는 다른것이 바로 이름에 대한 논리다.
기본적으로 사주는.. 맞을수가 없다... 왜? 정확한 사주라는것은 존재하기 않기때문이다.
즉 사주라는게 맞을순 있어도 그 사주는 인간이 그것을 정확히 언제 라는 시간적 개념은
맞출수있고 알수 있는게 개념이 아닌지라. 그것은 무조건 틀릴수밖에 없다는것이다
즉 같은 시간에 태어난것 같아 보여도.... 그것이 딱 정확히 같은때일수가 없기?문에
0.001초의 차이라도 존재하는한.. 그것은 같은 사주가 안되고..우리 인간이 지닌 능력으로
표현해내는 한계수준인 초 단위...까지 맞다고 해도... 초 아래 단위인 ms 즉 밀리세컨드는
다르기 때문에.. 사주를 통해 맞추는 이론이 다 맞다고 해도 정작 그 대상의 사주가
정확히 맞을 수가 없는한계성 때문에.. 의미가 없다는것이다.
두번째로 관상은... 미래에 대한 작용이 아닌.. 과거에 대한 표출이다.
즉 얼굴이 이렇게 생겻으니까 .. 어떻게 될것이 아니라. 어떻게 했으니까 얼굴이 이렇게 생겼다는
과거와 역사적 표현이다.. 쉽게 말해 가장 기본적으로.. 부모가 이렇게 생겼으니 부모랑
비슷한 얼굴이 나온거지.. 얼굴이 이렇게 생겼으니.. 부모가 이렇게된게 아니라는
맥락으로써 이해를 하며된다.. 즉 관상은 결과물이지.. 원인이 되는 요소가 아니란거다
그러니 성형을아무리 해도... 성형을 한것은 결과 로 작용이지.. 원인으로써 성형을 생각하는것은
아주 큰 착각이며.. 그러기때문에 성형을 해서 팔자가 바뀔꺼라는 생각은... 당장 그것으로
인해 얻어지는 외모적인 이익은 나올지 몰라도.. 원인과 결과를 혼동 시키는 이유로써
결국은 다시 제자리로 귀결될수밖에 없는것이... 그러한 결과라는것이다.
다시한번 비유를 하자면.... 성형을 했으니까 얼굴이 이렇게 된거지.. 얼굴이 이렇게 되기위해
또는 얼굴이 이렇게되서 성형을 했던게 아니라는 미래예측의 불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런데 세번째로..이야기하는 성명... 이름 내지는성명학에 대한 이론은 과연 뭐가 다를까?
성명학..이름은 우선 그 조건이 관상과는 오히려 반대이다..
관상이 과거의 표출이라며... 이름은 미래를 향한 희망 내지는 바램 이라고 생각을 하면된다.
즉 이름으 무엇인가 생성되기 전에 미리 만들어 지는.것.. 즉 그 이름을 가진 대상이
어떤 행동을 했다고 해서. 그렇게 이름이 붙는것... 처럼...
마치 조선시대의 왕들 처럼.. 왕이 죽고 나서 세종,영조,정조,인조 라고 붙이는것이 아니라...
무엇도 하기전에.. 바로 태어나는순간...또 어떤이는 태어나기도 전부터 이름이 붙는
즉 미래지향적인 의미로써 이름이라는것이 붙는다.
즉 존재하지 않던것에... 존재성과 가치성.. 즉 존재라는것에 대한 증명으로 이름이 붙는데
이 이름이라는것이 왜..중요하고 또.. 어떤 작용 논리로써 가치가 작용하는지 살펴보자
우선 이 세상에 당신은 몇명이 존재하다고 생각하나???
너무 뜬금없나?? 어렵나? 아니면 무슨 정신이상자의 망상처럼 들리나?
내가 과거에 썼던 사차원에 관한글에서 한번 언급한것처럼..... 사차원적(가설) 기준에서 본다면
아니..사실 이건 사차원적 기준따위도 아니다..
당신은 바로 당신을 아는 사람수 만큼 그리고 더하기 1 (자기자신)
즉 당신이란 존재를 아는 사람수만큼 존재를 한다는것이다.
즉 당신이라는 육체는 단 1명이겠지만.. 다른 사람들의 머릿속에 생각속에 당신은 존재하기때문에
당신이 존재하는 수는 그만큼 이란것이다.
이렇게 생각해보라.. 이순신장군을 모르는 사람에겐 이순신 장군은 존재 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는 사람..즉 우리나라 사람들 대다수의 마음속엔 이순신 장군이 살아 있다는것이다
육신은 죽었지만... 이순신 장군은 여전히 우리 머릿석에서 뱃머리에 서서 칼을 앞으로 향하며
진격하라.. 하면서 포를 텅텅 쏘는 명령을 하고.. 나의죽음을 적들에게 알리지말라.. 라고
무한 반복 재생되며.
이것이 바로 사람이 유명해진 만큼... 이름을 알린만큼.. 거기에 맞는 모습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존재를 하는것이다.
즉.... 아무리 유명을 해도.. 이완용이라는 이름은.. 당신이 알고 그가 존재를 하지만 이완용은
우리 한국인들 모두의 가슴속에서 계속 돌팔매를 맞거나.. 죽일놈으로써 인지되고
이순신장군이나 세종대왕은...그들 모두가 다 찬양을 하고 우러러보는... 즉 5천만명에게
돌팔매를 맞고... 5천만명에게 존경과 찬양을 받는.. 이런 형태로 이루어진다.
다시 말해 이름을 알린만큼.. 이름을 알게된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가 형성되어서.. 그 수만큼
상이든 벌이든 받게 되는 이런 무한한 복제가 이루어지게 만들수 있는것.
그것이 바로.. 이름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이름이 라는게 없는 존재라면.. 그것이..이순신 장군이든.. 세종대왕이든.. 또 세종이 아니라
이도 라는 이름이든.. 어떤 인물을 딱 지정하는 그 용어나.. 개념이 없다면... 그 사람을 도데체
어떻게 표현하고. 그 사람을 어떻게 인식할수 있겠는가?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공통된 사항이
많거나..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니.. 예컨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키가 큰사람... 이런식으로 는
절대로 정확한 대상을 집을수가 없다는것이다.
이름..즉 이순신장군은... 이순신장군보다 키가 큰 사람이 나타나든.. 이순신장군보다 더 싸움을
잘하는 사람이든.. 더 애국자든.. 더 멋지든...을 떠나서.. 그 기준이 절대 변하지 않는
즉 이순신 장군은 이순신장군 그 자체로 남을수 있는..즉 존재에게 그 기준과 가치에 말뚝을
박아서.. 딱 흔들리지 않게 도와줄수 있는것 . .그것이 바로 이름이라는것이다.
이 이름이라는것의 중요성은 다른곳에서 도 이야지 자주했던.. 김춘수의 꽃 이라는 시를
다시 한번 읽어 본다면... 의미를 좀더 잘 이해할수 있을것이고.
그렇다면 .. 이름이 중요한것은 알겠는데.. 이름이 어떻게 무엇이냐가 왜 중요한가에 대해서
한번더 이야기를 하자면.
바로. 이름은... 결과에 따라 정해지는것이 아니라.. 먼저 이름으로써 존재하는것.
즉 앞서 이야기했듯이..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인지가 먼저 되고.. 그 인지를 통해 그 행동들이나
상대에 대한 평가와 기록들이 적혀 나가면서 그 사람에 대한 모습이 형성이 되는것처럼
여러부들중에 누군가의 이름을 알고 그 존재를 먼저 인식을 하고.. 그를 상대하지.
그의 행동과 업적을 보고.. 그 사람의 이름을 짓는...사람은 거의 없을것이다.
간혹.. 상대의 이름을 모를때.... 저번에 와서 진상폈던 아저씨 , 내돈떼먹고 간놈 등
이런 형태로 인지를 하긴 하지만.. 그런 사람도 최종적으로는 이름을 알아내서 박아두지
않는한.. 금세 기억속에서 사라져 버릴수밖에 없다.
이래허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단순히 위인전기나
그냥.. 족자에 글씨 3개 남긴다는게 아니라.. 이름을 남김으로써.. 영원히 존재하는 대상
즉 예수는 죽었지만..예수를 아는 사람만큼... 예수에 대한 이미지 만큼.. 그 사람이 예수에 대해
아는 만큼으로써의 존재로써 개개별의 세계에는살아있는 존재라는것이다.
볼수없고..만날수 없고.. 대화할수 없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수준의 사고를 펼친다면
당신은 아마도 기껏해야.. 몇백명,몇천명만을 만나면서 살아가다가 죽기때문에.. 70억중에
몇천명만.. 존재하고..나머진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말하는것과 별반 차이가 없다는것이다.
즉 아무리 실제로 살아있고.. 존재하고.. 육체적으로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당장.. 윗집에 누가 사는지... 그 옆에는 누가 있는지도 모르는.. 그 육체 덩어리 움직이는 무언가
보다.. 예수 , 부처라는.. 이름이 딱 머릿속에 박혀 있는 대상이 당신에게는
볼수도 , 만날수도.. 대화를 할수도 없지만..실제로 존재하는 인간보다 더 존재를 하고있다는
좀 애매한.. ..쉬운거 같으면서도 .. 어려운것 같은 이런 상념...
그 상념에 대한 기준과 . 시작을.. 할수있게 해주는것이 바로 이름이다.
이름이 왜 중요한가.. 다시 한번.. 돌아가서 얘기하자면.. 이름이 무엇인가에 따라 그 이름을 가진
존재가 인식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관념등..또 그 이름 자체에 가지고 있는 기운이 불러오는
음양적 이치... 등이 작용하기때문인데.
첫째.. 이름이 만약 김똥 이라고 해보자.. 김씨성을 가진 사람인데.. 이름을 똥이라고 했을때
우리는 일단 이름을듣고 떠오르는 상념은 바로.. 그 우리 인간의 배설물인 그 똥을 떠올리며
이름이 참.. 더럽다.. 뭐 저렇냐 .. 웃기고 어처구니 없다고 생각될것이고.
그럼 이렇게 들은 이름으로 그 상대를 인지하고.. 그 상대를 ..그런 기준으로써.. 대하게 될것이다
즉 상대가 아무리.. 행동을 잘하고 멋지게 굴어도.. 그는 김똥으로써...당신의 세계에 존재하고
아무리 그가 멋지고.. 잘생기고.. 당신에게 좋게 행동해도 .그는 김 똥일수밖에 없다
이건 마치 정형돈과 데프콘이 했던 노래
박규 라는 노래의 가사 를 발췌
- 아티스트
- 형돈이와 대준이
- 앨범명
- 닭크 껭스타랩 볼륨1
- 발매
- 2014.07.14
- [가사]
- 15 16 17 18세기는 조선시대 사농공상
훅) x2
박규 박규 내 이름은 박규
밀양 박에 빛날 규 박규 박규
외자 외자 성은 박에 이름은 규
박규 박규 내 이름은 박규
벌스1 )
내 베프는 성기 성기 이룰 성에 터 기 좋은 터를 이룬다
눈은 원빈 코는 장동건 목소리는 이병헌 내 베프는 성기 성기 성기
몸은 차승원 스타일은 지드래곤 내 베프는 성기 성기
이룰 성에 터 기 좋은 터를 이룬다는 내 베프는 성기 성기 진짜 착한 친구 이성기
엄마 아빠 바꿔줘요 내 이름 좀 제발 바꿔줘요
박구도 괜찮고 성길이도 괜찮아요 욕같이만 안 들리면 진짜 괜찮겠어요
엄마 아빠 이름은 소영 동건인데 엄마 아빠 이름은 병헌 민정인데
친 자식은 맞는 거죠? 근데 왜 내 이름은 박규 내 친구는 성기
훅) x2
박규 박규 내 이름은 박규
밀양 박에 빛날 규 박규 박규
외자 외자 성은 박에 이름은 규
박규 박규 내 이름은 박규
벌스2)
내 베프는 병진 이 병진 아우를 병 참 진 참되게 아우른다
공부를 잘해도 이 병진 운동을 잘해도 이 병진 힘낼 때도 이 병진!
힘든 친구 도와줘도 이 병진 여친도 막 불러제껴! 이 병진
아우를 병 참 진 참되게 아우른다 내 베프는 병진 착한 친구 이 병진!
엄마 아빠 바꿔줘요 내 이름 좀 제발 바꿔줘요
박구도 괜찮고 병철이도 괜찮아요 욕같이만 안 들리면 진짜 괜찮겠어요
엄마 아빠 이름은 소영 동건인데 엄마 아빠 이름은 민희 인성인데
계부 계모 아닌 거죠? 근데 왜 내 이름은 박규 내 친구는 병진
훅) x2
박규 박규 내 이름은 박규
밀양 박에 빛날 규 박규 박규
외자 외자 성은 박에 이름은 규
박규 박규 내 이름은 박규
이 노래의 가사를 보면 대충.. 이름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수 있다.
그리고 두번?로써 우리의 이름은 대개 한자를 사용하여서 이루어 지기때문에
설사 우리가 그 상대의 이름의 한자가 무슨 글자이고 무슨뜻이지 모른다고
해도.. 우리는 그 이름이 가진 기운을 우리도 모르게 느끼게 되면서 상대에
대한 인식부분에도 영향을 준다
예컨데 우리가 아무리.. 그 상대가 무슨 강 , 무슨 철 을 쓰는지 몰라도
김강철 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우선 우리가 알고있는 강철 이라는 그 단단한
금속..의 인지로 작용을 하며.. 앞서 말했던.. 이미지에 대한 인식을 준다
허나 여기서 우리가 착각을 하면 안될것이 있다 아주 중요한...
왜?? 우리는 이런 착각속으로 이루어진 이름?문에 오히려 역작용으로써.. 이름때문에
엉망이 되는.. 반대작용속에 빠져있다는것이다.
무슨의미인고 하니. 쉽게 말해..
만약... 속된말로.. 옥동자(개그맨) 캐릭터 처럼 생긴 사람의 이름이.
김미남 이라고 생각해보자...아니면 장동건 이라고 생각해보자..
그럼 여러분들은 아마.. 그 사람이 미남이나 장동건 같다는 느낌 보다는
어처구니없고.. 더 못생겨 보이게 될것이다... 즉 이름이 무엇이냐에 따라 그 상대에
대한 평가 , 가치기준도 바뀌게 되는것이다
이름이 김완벽 인 사람은.. 100점을 기준으로.. 90점을 해냈어도.. 뭔가 부족해보이고
이름이 김부실 인 사람은..100점을 기준으로 70점을 해냈어도. 뭔가.. 생각한거보다 잘한거같게
생각이 드는..이런 상대적인 가치기준이 발생한다는것이다
물론 이런 극단적은 예를 그대로 적용시킨다고 당장 자기 자식이름을 김부실로 만들라는것이
아니고.....
사람은 자신에게 있는 위치와... 그릇.. 즉 육신은.. 정신을 담는 그릇 그 육신이라는것에는
자신의 환경과.. 상황.. 그리고 여러가지 주변의 모든것까지 다 포함이 되는것이라서
그러한것들에 맞는.. 그 목적성과.. 그 의미성을 제대로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될수 있는
형태의 이름...을 추구해야지.. 정말 모든것을 다 가져오겟다고..
김 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칙칙 카포 싸리싸리센타 워리워리 세브리카 무두셀라 구름이
허리케인 담벼락 서생원의 고양이 바둑이는 돌돌이
로 이름을 지어놨다가는... 기억에는 남겠지만... 웃긴놈 정도로만 남고 실제로 그 사람의
인생은 역으로 웃기지 못한 인생을 살수밖에 없다는것이다.
또한 ..한자의 특징상... 음양이론에 맞추어 봤을?.. 언어라는것.. 글이라는것은 반대적 속성을
?기는 작용으로써.. 전에 언급한대로
금속은.. 물의 속성을 ?기고 ( 쇠가 녹이 스는원리 )
나무는 불의 속성을 ?기고 (산화,탄화의 원리)
물은 나무의 속성을 땡기고..(습한곳에 생명체가 생기는것의 원리)
등 이런 반대적인 작용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것은 죽음이 또다른 생명의 탄생으로 작용하는 자연순환적 과정의 원칙과 그대로
맞아 떨어지는것이지.. 미신이나.. 허튼 할배들 책상머리 소리가 아니라는것이다.
그렇기때문에 근본적으로 사람의 이름은 뜻이 너무 강하거나 좋은것을 넣게 되면
첫째.. 그 기준이 높아져 버리고.. 둘째 한자 그 자체가 가져오는반대적인 기운도 너무 강해지거나
그 좋은것에 반대되는 작용이 끌려온다는것이다.
기본적으로.. 아주 쉬운예가 바로 실존하는 인물들이나... 역사속 인물들로 평가할수 있는데
한자 이름을 쓰느 사람중 가장 권력이 쎈 사람을 보면
바로 습 근 평 (?近平)習近平
가운데는 간체 한자이고.. 옆에는 번체 즉 우리와 홍콩 , 대만에서 쓰는.. 원래 옛한자.
간체는.. 싱가폴 중국 일본(간체,번체 혼용) 으로쓰는.. 쓰기좀 편하게 바꾼 한자..
아무튼.. 이 글자를 우리가 익숙한 발음으로는 시진핑 이라고 한다.
성을 제외한 이름만 봤을대.. 가까울 근 , 평평할 평..
가깝고 평평 하다는 아주.. 유약하고.. 부드러운 .. 사람은 강해 보이는데 이름은 전혀
반대로 느껴지는것... 또 胡?? 호금도(후진타오) 비단금(錦) 물결도(濤)
강택민 (江?民) 등소평(?小平)
의 이름만 봐도... 대충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이해할수있을것이다.
비록 우리에겐 악으로판단될수있지만.. 김일성과 , 김정일 그들의 능력과..그들자신의 성공적인
것에 기준만 본다면... 그수준에 맞는 이름으로써 正日 작대기 열개로 나타내는건
참.. 아이러니 하지 않은가
일본의 4백승투수 김경홍의 일본이름역시 (正一) 마사이치 라는점은... 큰차이가 없고.
중국 최고 재벌인 알리바바의 회장 마원(마윈) 은.. 마씨 성에 구름 운 云
수십조원의 재산을 가진..그의 이름이..그저 떠도는 구름이라니....
재밌지 않은가??? 그렇다고.. 아무에게나... 금도,소평...택민....운...정일 이라고 짓는다고...
그 들과 같은 인생을 살순 없다.. 앞서 이야기했듯이..모두 가지고 있는 그 환경이나 목적성이
다르기때문이다.. .허나.. 반대로... 이런 긍정적인것에 맞는것은 찾기 어렵지만
부정적인것을 피해 나가는 역할로써.. 이야기하긴 쉽다
즉 나에게 맞는 바지를 정확히 사이즈를 알기는 어렵지만... 전혀 맞지 않는 사이즈
즉 내 사이즈가 28인지 30인지 32 인지.. 정확히는 몰라도...
18인치나.. 40인치를 가져다 놓고.. 입어 보겠다고 하는것은 얼마나 어처구니없고 바보 같은
짓인가를 봤을때.. 개인적으로 사용하면 안되는 글자 나 이름...으로 생각되는것들..
이런것으러 떠올리는것이 바로..
그릇이 감당해 내기 힘든 기운의 이름들... 즉 강한 뜻과 기운...대표적으로
火 , 水 , 戰 . 電 , 赤 , 龍 , 鳳 , 山 , 鵬 , 崩 , 雷 , 務 , 炸 ,豪 ,虎 같은 그 자체가 강한 단어나
美 , 勇 , 俠 , 英 ,眞 杰 등. 그 자체의 뜻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것과..
用 , 成 , 進 , ,振 등.. 그 행동성이 딱 보이는것...
이런 이름은 사실 상당히. 너무 의미가 그대로 드러나는 강한 색채의 표현이고 글자 역시
단순한듯 하지만.. 강하기때문에.. 구태여 복잡하게 쓸 필요가 없어서 단순하게 쓴만큼
아주 기운이 강하다는 것이다...
그럼... 뭐 성룡은 뭐야... 이연걸 은 뭐야 이렇게 묻는 사람들에겐... 당연히..
앞서 이야기한대로.. 그 그릇이 맞다면.. 그만한 이름을 감당해낼수 있는 인물이라면
당연히... 가능은 하다.. 허나.. 그 가능성은... 반대의 경우보다 훨씬 아주 훨씬 낮다는것이다
또한 반대적 기운을 가져온다는...이야기역시.. 한번 보자면.
朴正熙 .. 바를정 , 빛날희 .... 金正日 바를정.. 날일... .. 사실 같은 이름이다...
태양이... 어떤 특징을 가진지 표현한 글자가 바로 熙 니까...
근데 이들의 인생과 삶이.. 과연.. .. 正 과 熙 했었나?
武絃 이라는 이름이 얼마나 전투적인가... 허나.. 사람은???
자...좀더 길게 이야기 하고 싶지만.. 피해야 할 단어들을 대표적으로 아주 쉽게 꼽아주겠다
나도 좀 귀찮아서 퍼오기 식으로... 할테니.. 어디서 어떤걸 퍼오냐고?
기둘려~
건륭제
법천융운지성선각체원입극수문분무흠명효자신성순황제
(法天隆運至誠先覺體元立極敷文奮武欽明孝慈神聖純皇帝
세종대왕
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
(英文睿武仁聖明孝大王
측천무후
측천순성황후(則天順聖皇后)
당태종 이세민
문무대성대광효황제 (文武大聖大廣孝皇帝)
원태조 징기스칸
법천계운성무황제(法天啓運聖武皇帝)
조선 태조 이성계
지인계운응천조통광훈영명성문신무정의광덕고황제
(至仁啓運應天肇統廣勳永命聖文神武正義光德高皇帝
고려태조 왕건
응운광렬대정예덕장효위목인용신성대왕
(應運光烈大定睿德章孝威穆仁勇神聖大王)
이들의 시호나.. 그 의미를 표현한... 이름식의 단어 나열인데..
여기에 쓰인 글자들... 아마 보고만 있어도 숨이 팍 ~~~~ 막혀오는것을 느낀다면
당신은 뭔가 좀 아는 사람이고.. 내 이야기를 좀 이해한거고..
와. 글자 붙여 쓰기만 했는데... .감당하기 힘든..기운이다.. 정말 오버가 아니라...
정말.. 高 , 孝 , 皇 , 天 , 大 , 光 , 仁 , 德 , 法 ,正
글자만 봐도.... 뭔가... 부담 그 자체 아니야????
괜히.. 왕을 뜻하는 단어... 가 王 과 帝 인게 아니거든...
신하를 뜻하는게 臣 인것도... 王 과 臣 을 보기만 해도.. 누가위인지 모를수가 없다는거지
대충 감들 알아서 잡길 바라고... 글 의 기운땜에 더 이상 쓰기가 쉽지 않아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