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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세균 국회의장 국민으로서 실망 야당 대변이었나?♬§▲ 2017-03-08 22: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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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 국민으로서 실망 야당 대변이었나?

 

여야 20대 정기국회 첫 정기국회가 개회한 어제1일 정세균 국회의장 '개회사, 내용에 정 의장이 개회사를 통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의혹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등 여권이 민감해하는 쟁점현안을 작심하고 비판하자, 이에 반발한 새누리당이 의사일정을 전면 거부하고 정 의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등 ‘강(强) 대 강(强)’ 대치로 전환되면서 정국이 급랭하고 있다.

이는 정회장이 작심하고 민감 사항인 쟁점현안인 우병우 청화대의혹 사드등 민감 사항등을 개회사를 통해 야당측

에서 선출된 국회의장으로  승부수를 던져 기싸움에서 이겨 야당측이 유리하게 득을 보려고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정세균 국회의장을 나는 누구보다더 존경하고 국회의장으로 선출 되었다는 소식에 큰 기대와 소망을 바라본 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정기국회 첫 정기국회가 국회의장 개회사에서 민감한 사항들을 국회 개회하여 집중적으로 다루지 않고

뭐가 다급하여 벌써부터 신입 국회의장으로서 다시 국회를 열기전에 국민들의 반감을 불러일으켜야 했는지

내 상식으로는 도저히 남득이 가지 않는다.

극회의장은 여.야 중심에 서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여.야 의견을 들어 화합을 이끌어내고 불화음을 조정할줄 알아야 국회의장으로서 자격이 있다고 본다.그러나 개회사에서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의혹과 , 사드배치를 쟁점화 시키려는 것은 여.야를

하합의 장으로서 이끄는 것이 아닌 화합은 커녕 파행 국회의 혼란을 야기시키는 국회의장,  야당을 대변하는 졸지 국회의장, 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출발하는 불행한 국회의장을 결코 면할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정 의장이 개회사를 통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의혹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를 개회사에서 불씨를 지핌으로서 야당의 가려움을 굵어주며 시원하게 해주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국회가 거세게 여당이 항의하는 사태가 벌어져 언제쯤 국회가 다시 속계될지는 모르겠고 국민들은 벌써부터 실망감과 이번20대 국회를 불신 할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이번 파행 사태로 국민들이 바라는 내년 예산을 심의 통과를 앞두고 국민들의 경제 생활은 뒷전이고 벌써부터 여.야 기싸움으로 파행된 국회는 식물국회로 전락하는 하는 것이 아닌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려스럽다.

정세균국회의장이 한가지 꼭 알아야 할점은 여당 탓만 하지말고 먼저 화합을 깬것은 민감한 우병우 청화대의혹 사드배치를 개회사에서 꼭 넣어서 패행국회로 몰아가는 것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국회의장 책임이 있다.

먼저 여당에 정중히 사과하고 다시 화합의 장으로 여.야가 웃고 우리국민이 이번 국회를 믿고 안정된 생활을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번 국회를 믿고 불신하고 정 국회의장 국회를 어떻게 이끌어 갈것인지는 스스로 판단하여 어떤 방식이 현명한 것인지 지혜로운 결단이 필요하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두눈으로 똑바로 이번 국회를 바라볼 것이며 우리 국민들은 옛날 처럼 바보가 아니며 이번 국회가 파행만 거둡하고 국민에게 실망스런 모습만 보여주면 다음 선거에서 표로 심판할 것임을 여.야는 알아야 한다.

여당에게 바라는 점은 국민의 의혹없이 우병우 청화대의혹을 국민이 납득할 정도 밝히고 사드배치에 대해서 국민이이해하고 불안해 하지않도록 설득하여 국민이 정부를 믿고 북한의 위협으로 대처 할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번 여야 20대 정기국회 첫 정기국회가 파행 된 것에 대해서 여당도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하루속히

정기국회가 속계 되도록 여당과 화합의 장으로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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