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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재벌항공사와 국토부 4급 공무원 유착 조선 [사설] 비행기 일등336반가워요079 2016-12-04 21: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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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항공사와 국토부 4급 공무원  유착 조선 [사설] 비행기 일등석 타고 출장 다닌 국토부 4급 공무원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해외 출장을 갔던 직원 558명을 상대로 조사를 벌여 항공기 좌석 승급(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은 37명을 적발했다. 국토부는 외국 출장을 가면서 세 차례 일등석으로 승급받은 과장급(4급)과 가족의 승급까지 요청한 사람 등 4명을 징계하고 33명은 경고(警告) 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해외 출장을 갔던 직원 558명을 상대로 조사를 벌여 항공기 좌석 승급(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은 37명을 적발했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항공기 좌석 승급(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은 37명이 국내 항공사의 혜택을 받은 것인지 아니면  다른 나라 항공사의 혜택을 받은 것인지 정확하게 밝히지 못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인천~미국 LA 왕복 요금은 작년 12월 기준 일반석 237만원, 비즈니스석은 688만원이고 일등석은 1097만원이나 한다. 일등석은 좌석 면적이 일반석의 6.5배가 되고 기내식도 애피타이저·샐러드·주요리·디저트의 코스 요리가 나온다. 공무원 중엔 장관급 이상만 탈 수 있다. 일반인은 어떻게 생겼는지 평생 구경하기 힘든 일등석을 국토부 4급 공무원은 1년 사이 세 번 이용했다. 앞서 국토부는 2011~2013년 3년 동안 산하 기관들에 대한 감사에서 부당한 좌석 승급 혜택을 받은 35명을 적발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계속해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공무원 중엔 장관급 이상만 탈 수 있다. 일반인은 어떻게 생겼는지 평생 구경하기 힘든 일등석을 국토부 4급 공무원은 1년 사이 세 번 이용했다. 앞서 국토부는 2011~2013년 3년 동안 산하 기관들에 대한 감사에서 부당한 좌석 승급 혜택을 받은 35명을 적발했다.”고 주장하면서 국토부 4급 공무원은 1년 사이 세 번 이용했다는 부당한 좌석 승급 혜택을 받은 35명이 국내 항공사의  부당한 좌석 승급 혜택을 받은것인지  다른 나라 항공사의  부당한 좌석 승급 혜택을 받은것인지 밝히지 못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작년 12월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의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 당시 국토부 조사관이 조사 진행 상황을 대한항공 임원에게 40여차례 통화와 문자메시지로 알려준 사실이 적발돼 재판에 회부됐다. 항공사와 감독 기관인 국토부의 유착(癒着)은 이런 좌석 승급 같은 관행을 통해 형성되는 것이다. 항공권 승급 혜택은 수백만원짜리 뇌물이나 다를 게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작년 12월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의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 당시 국토부 조사관이 조사 진행 상황을 대한항공 임원에게 40여차례 통화와 문자메시지로 알려준 사실이 적발돼 재판에 회부됐다.”면서 “ 항공사와 감독 기관인 국토부의 유착(癒着)은 이런 좌석 승급 같은 관행을 통해 형성되는 것이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간접적으로 대한항공과 감독 기관인 국토부의 유착(癒着)을 암시 하고 있다.


(홍재희)=====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의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은 세습족벌제발체제의 3세대오너일가가 저지른 국제적인 망신이다. 이런 세습족벌제발체제와 박근혜 정부의 국토부의 권언유착은 재벌체제와 박근혜 정권의 정경유착의 산물이다. 이런 “작년 12월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의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을 세습족벌오너체제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독립된 의제로 사설을 다루지 않고 덮은 것은 의미 심장하다.


조선사설은


“국토부는 적발된 37명 가운데 33명은 항공사 측이 초과 예약(overbooking) 때문에 좌석이 부족해졌을 경우 할 수 없이 일부 승객을 업그레이드시켜 좌석 부족을 해결하는 '비(非)자발적 승급'이었다며 경고 처분만 했다. 이런 국토부의 설명은 믿을 수 없다. 오히려 국토부 항공 관련 부서들이 일상적으로 항공사에 간부·직원들의 좌석 특혜를 요구했다는 주장이 더 믿을 만하다. 조직 전체에서 관행처럼 이뤄지는 부정·비리를 조직 내 감사 부서가 제대로 적발하기란 쉽지 않다. 감사를 맡은 공무원도 전엔 똑같은 혜택을 누렸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감사원 같은 외부 기관이 샅샅이 조사해 국토부와 항공사 간 유착 관계를 바로잡아야 한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내 재벌항공사와 정부부처의 잘못된 유착관행은 전형적인 재벌과 정부의 유착을 의미 한다. 그렇다면  잘못된 재벌경제와 정부부처의 유착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본다.  경제민주화가  추진돼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 정권은 대선공약으로 경제 민주화 대국민 약속했다가 집권하자마자 파기했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도 경제민주화 공약파기하는 박근혜 정권의 친재벌 경제정책 적극 옹호하다가 “작년 12월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의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 ” 자초했고 국토부와 국내항공사의 유착관행을 자초했다고 본다. 재벌개혁을 전제로 한  경제 민주화 필요하다.


(자료출처= 2015년 3월12일 조선일보 [사설] 비행기 일등석 타고 출장 다닌 국토부 4급 공무원)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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