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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항암제 부작용으로 암이 재발하는 이유△◑▽ 2017-03-09 14: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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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를 사용하면 암을 재발하는 이유

세포는 주기적으로 분열과 사멸을 반복한다. 항암제는 세포 분열 중 합성기에 있는 모든 세포를 파괴한다. 암세포는 분열이 빨라 항암제에 의해 빨리 파괴된다. 문제는 정상세포도 분열하므로 역시 파괴된다. 특히 모낭세포, 위장세포, 대장세포, 소화기 내피세포, 골수세포, 생식세포 간세포는 암세포처럼 분열이 빨라 암세포만큼이나 빨리 파괴된다.

 

특히 간과 골수 폐가 가장 크게 손상을 받는다. 최초의 암이 어떤 암이든 항암제 사용이후에는 간암, 폐암, 골수암이 가장 많이 발병하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재발한 암세포는 대부분 항암제의 독성에 의해 정상 세포가 암세포로 바뀐 것이다. 항암제는 중금속이나 농약이나 환경호르몬 도다 더 강력한 발암물질이다.

암 발병의 유일한 원인은 지속적인 산소결핍이다. 인간이 죽는 유일한 이유는 뇌 산소 결핍이다. 산소결핍 증상은 두통, 구토, 전신피로, 무기력증, 식욕부진, 식욕부진, 면역저하, 집중력 저하 등이다. 이러한 증상들은 항암제를 받을 경우에도 나타난다. 연탄가스에 중독되어도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즉 항암제는 산소 부족을 더욱 부추겨 암을 촉진시킴은 물론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암 재발에 대한 의사들의 오해

항암제를 사용하면 일단의 암세포가 죽으므로 크기가 줄어든다. 의사들은 암세포가 줄어들면 마치 환자의 건강이 더 나아지는 것으로 판단한다. 당장은 암세포가 줄어드는 것이 눈에 보이므로 환자도 희망을 갖는다.

하지만 문제는 그 이후다. 항암제 독성으로 일부 암세포는 줄어들지만 정상세포가 서서히 암세포로 바뀌는 것이다. 그것도 이전보다 더 중요한 장기에서 말이다.

 

이러한 기전을 모르는 암 전문의들은 그것이 마치 환자 본래의 암세포가 남아 있다가 다른 조직으로 암이 확산하고 전이한 것이라고 오해한다. 그래서 악성암이라는 이름까지 붙여 더 독한 항암제를 사용한다. 이미 암이 재발한 상태에서 더 독한 항암제를 사용하면 생존할 가능성은 매우 낮아진다. 환자는 점점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어 사망 직전에야 항암제 투여를 멈춘다.


그렇게 비싼 돈을 주고받는 약이 독이라니 말이 되느냐고 반문하겠지만 이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의심스러우면 건강한 쥐에게 암환자가 받는 것과 같이 독한 항암제를 수개월간 사용해보라. 100% 죽는다. 이걸 굳이 실험해보는 것은 고양이의 목을 자르면 죽는 것을 수천 번 보고도 과연 개의 목을 잘라도 죽는지 확인해 보자고 하는 것과 같다. 

 

항암제의 고통을 경험하고도 위 논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달리 방법이 없다. 몸에 증상조차 없는 단 몇g의 장애 세포가 있다는 이유로 비싼 돈들이고 고통 받다가 5년 내 36%가 사망하고 나머지 상당수도 암의 재발을 반복하다가 죽는 대열에 합류하는 것이다. 

 

  수십조 개의 암 세포가 시차를 두고 분열한다. 그렇다면 죽는 날까지 항암제를 사용해도 암세포를 모두 죽일 수 없다. 항암제로 암을 모두 제거하려 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애기다. 그렇다면 항암제로 암을 치료하려는 시도가 얼마나 무모한 일인지 판단 할 수 있어야한다.

 

의사들은 암이 전이하고 무한 증식한다고 믿고 있다. 암이 전이한다면 단 한개의 암세포만 남아 있어도 곧 몸 전체에 암이 번진다는 얘기다. 항암제로는 절대로 암을 모두 지거하지 못하므로 항암제로는 암세포를 완전히 없애는 목적달성을 할 수 없음을 왜 모르는가?

 

? 항암제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으면 더 위험할 수 있다

항암제를 사용하면 암 검진 이전에는 증상조차 없이 멀쩡했던 환자가 고통이 너무 심하고 많은 환자가 죽는다. 의사들은 보람이 없고 환자들로부터 원성이 높아진다. 그래서 독성을 약한 항암제를 개발하여 사용한다. 독성이 약하면 부작용(정상세포 파괴)이 줄어든다. 하지만 독성이 약한 만큼 암세포 사멸 효과도 그만큼 떨어진다. 문제는 그것이 마치 좋은 약인 양 오해하며 문제의식없이 계속 받는다.

 

차라리 곧바로 부작용이 나타나면 환자가 바로 (눈치 채고) 중단한다.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으면 의심하지 않고 계속 받는다. 이 경우 가랑비에 젖듯 지속적이고도 만성적으로 거의 모든 정상세포가 타격을 받아 일정기간 후 간 폐 골수 등에서 한꺼번에 암이 재발하여 손을 쓸 수 없는 상태가 된다. 필자가 목도한 암 사망자는 대부분 그러했다.

 

항암제를 사용하면 암 환자의 약 70%에서 어느 순간(대개 3년~5년)에 본래의 장기는 물론 간 폐 골수 등에서 암이 발병한다. 새롭게 발병하는 암(폐 간 골수)은 다른 암과 달리 올바른 자연치유를 하지 않으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 항암제는 면역을 파괴하여 암이 재발, 증식케한다.

암환자는 건강한 사람에 비하여 면력역이 1/3 정도에 불과하다. 몸속에 산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독성물질인 항암제가 몸속에 들어오면 많은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활성산소에 의해 이미 생산된 면역세포도 죽고 면역세포의 생산이 크게 위축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무균실로 들어가는 것도 그 때문이다.

항암제를 사용하면 면역저하로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지 못해 암은 급속도로 증식한다. 이와 같이 암이 재발하는 것은 대부분 항암제로 인한 결과다.


항암제가 암세포에는 항암제 역할을 하는 반면 정상세포에는 매우 강력한 발암제이다. 단 몇g의 암세포를 제거할 수는 있지만 그 결과 암세포보다 대략 5,000배 정도 큰 정상세포가 암으로 변하는 상황에 놓인다. 결과는 항암제를 받은 환자들이 증명한다.(5년 생존율은 암 완치와는 전혀 무관하다) ?자가 거부하지 않는 한 의사는 죽음 직전이서야 항암제 사용을 멈추며 이후는 환자와 가족의 몫이다.

 

? 항암제 사용을 멈추지 않으면 100% 죽는다.

최초의 암은 대부분 심할 경우 통증으로 끝나지만 항암제로 인한 전신의 산소결핍은 반드시 죽음을 부른다.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지속하여 항암제 받으면 생존할 사람은 이론상 단 한명도 있을 수 없다. 항암제 받고도 생존(완치)한 사람은 그만큼 철저하게 자연요법을 사용한 사람이다. 그들이 생존한 결과는 자연요법의 효과라는 것이다. 항암제 받고도 생존한 사람들에게 물어보라. 항암제 덕분에 산것인지 아니면 나름의 자연요법으로 산것인지.... 나의 저사에 의하면 거의 100%가 자연요법 덕분이라고 말한다.

 

불과 1~2g의 조기의 암환자는 산소결핍 증상조차 없고 면역력도 충분한 건강한 사람이다. 그 상태만 유지되어도 문제될 일없다. 항암제는 그런 사람에게 장기적으로 연탄가스에 노출시키는 꼴이다.  중기 이상의 암 환자 또한 다르지 않다. 안 그래도 산소가 부족하여 위험한 상태인데 항암제로 산소결핍을 더욱 부추기면 어찌되겠는가.

 

조기 암 환자는 건강하므로 굳이 항암제를 사용하여 몸 전체를 망가뜨릴 이유가 없다. 중한 암환자 또한 사용하면 곧바로 사망할 만큼 위험하므로 역시 사용해선 안 된다. 암이 전이한다며 겁을 주는데 암은 증식할 뿐 절대로 전이하지 않는다. 근거없는 암 전이설로 오늘날 인류의 비극을 만든 것이다.(암 전이설의 허구성은 책 후반부에서 상세하게 논할 것이다)

 

? 몸이 원하는 것을 하라

항암제 부작용이 있다고 하여 암을 방치하라는 얘기는 아니다. 암의 원인을 제거해야 한다. 암이 발병한 사람은 적든 많든 세포에 산소가 부족한 상태다. 만약 뇌세포에 산소가 크게 부족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단 4분만 숨을 멈춰도죽는다. 암 환자의 통증은 산소가 크게 부족하니 제발 산소를 더 공급해달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그러한 신호를 무시하고 이전에 해왔던 것 보다 몸에 더 해로운 독성물질인 항암제를 투여하는 것은 어리석음의 극치다.


몸속에 독성물질을 투여하는 것은 정상적인 사고로는 할 수 없는 행위다. 진정 환자를 살리고 싶다면 이 논리를 곱씹어보아야 한다. 암의 원인이 무엇이며 항암제가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과연 항암제가 사람을 살리는 치료제인지 다른 목적 없이 진진하게 생각해보아야 한다.


암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은 세포에 산소가 부족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저 산소 환경, 흡연, 스트레스, 과로, 포화지방 섭취 등 산소결핍을 유발하는 생활을 벗어나는 것이다. 또 유산소 운동과 항산화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활성산소를 줄이도록 수많은 섭생을 바꾸는 것이다.

항암제 부작용을 사실대로 말하면 마음이 편치 않아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하지만 엄연한 사실을 애써 외면하고 눈을 감고 귀를 닫는다고 자신이 받고 있는 항암제의 인체 영향이 바뀌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가는 길에 독사가 있으니 조심하라고 알려주면 어느 위치에 있는지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피해갈 일이다. 하나뿐인 생명이다. 더 눈을 크게 부릅뜨고 암에 대하여 공부해야한다. 암은 극약처방만 피하고 자연치유하면 누구나 극복할 수 있다.

 

출처 : 암 걸을 힘만 있으면 극복할 수 있다(윤태호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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