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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년이여, 지친 안철수님에게 힐링의 한마디 부탁합니다↑◁♧ 2017-03-09 17: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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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70 추천:47

청년이여, 지친 안철수님에게 힐링의 한마디 부탁합니다

 

 

정말 안철수님은 죽을 지경입니다.

펑펑 울고 싶을 것입니다.

 

남 몰래 소리도 못내고 말입니다.

누구나 눈물을 흘려 본 사람이라면

그 눈물이 희망일 수도 절망일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안철수님께 희망을 줄 수 있는 멘토가 되어 보세요.

간절한 희망의 한마디가 우리의 고정관념을 날릴 수 있습니다.

 

이제 그에게 희망이 되어 주세요.

그가 하고 싶은 정치를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세요.

 

아마도 누구는 그놈이 그놈이지 하고 체념하겠지만

이럴 때일수록 진정한 사람이 살 수 있는, 그래서

그 사람이 보은할 수 있는 기회를 줍시다.

 

누구나 힘들고 지칠 때에 힐링의 한마디는

정말로 위대한 것입니다.

 

정치의 변화 이번이 기회입니다.

누구는 통합이 최선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자기 밥그릇을

지키기 위한 것입니다.

 

통합, 총선에서 심판을 받고 난 후라도 가능합니다.

통합만이 살 길은 아닙니다. 부패한 정치가 통합으로 맑아지나요.

그런 통합은 새로운 정치를 방해할 뿐입니다.

지금 우리는 역동적인 야당을 만들어야 합니다.

 

독주하는 더민주를 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역동적인 야당으로 새롭게 탄생할 국민의당을 원할지 모릅니다.

 

국민, 아니 우리 청년들은 그렇게 어리석지 않습니다. 현명합니다.

더민주당의 개헌 저지선 운운하는데 그런 것은 수권 야당의 기득권 지키기에

불과합니다.

 

야당은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지금이 시작입니다.

 

야당의 구태정치, 데모정치 이런 정치가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을까요?

이제 야당은 변해야 합니다. 그 변화하는 과정에서 아픔은 있습니다.

그런 아픔이 성숙한 민주주의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

 

이 한 복판에 야권을 바꿀 청년들이 있습니다.

한때 안철수의 힐링에 환호를 보냈던 사람이 바로 청년, 바로 당신입니다.

 

그 청년들이 오늘의 주역입니다. 바로 그 청년들이 안철수를 대권 반열에 올려논 것입니다.

당신이 그렇게 안철수를 만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간절합니다.

 

새로운 정치가 시작되어야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아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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