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오백년전 플라톤은 신에게 감사한 세가지 이유를 말했었다.
첫째는 그리이스인으로 태어난것에 감사하고
둘째는 소크라테스 와 동시대에 태어난 것을 감사했어며
셋째는 남자로 태어난 것을 감사했었다.
이천오백년전 부처님도 불경에 새기길
여자의 몸(가슴은 좁고 실없이 엉덩이만 크면) 으로는
"성불"할수가 없다고 못박았다.
또한 이천년전 오늘날 성경 신약의 반이상을 저술한
바울은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고 기록한바
정통보수 교회에서는 여자는 장로 뿐 아니라
여자목사는 상상조차 못한다.
성우월론을 논하고자 위에 예문을 쓴것은 아니다.
다만 남자와 여자의 역활론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우선 생물학적으로 인간은 포유류이고
여자는 젖으로 종족보존을 해야할 운명이라
관념과 신념이 필요한 철학적 사고보다는
현실을 중시해야만 자식을 키울수가 있다.
따라서 현실적 물질욕망이 남자보다 훨씬 집착이 강하다는 것이다.
신념과 철학이 필요한 정치 와 애를 키우는 보육은 매우 상이한것이다.
요즘 청문회를 보고 있노라면
아주 속된말로 여자는 입이 두개라?
금새 이말저말 거짓말을 밥먹듯이 한다손 치더라도
정치를 마치 먹고살기위해 애키우는 보육의 직업처름 여기는 놈들은
불알없는 내시년 처름 입이 두개라 모조리 이말 저말 죙일 거짓말만 되풀이한다.
불알 짤라내고 성전환 수술을 하여
입만 두개 달고 살아야할 년 보다 못한 놈들이 너무나 많다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