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객도 재외국민이고 외국에 사는 대한민국 사람도 재외국민이다.
헌법에는 분명히 재외국민 보호의무를 규정하고 있다.
얼마전 대만에서 해외 여자 여행객들이 성폭행을 당하고
또 얼마전에는 필리핀에서 피살을 당했다는데
외교부의 대응은 해당국가 눈치보기다.
좋은게 좋은거라는 속담이 있다.
그러나 재외국민 보호만큼은 하나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 한국 여성들이 성폭행을 당했는데 알아서 하라니
국익의 손상이요 국가 체면의 손상이다.
치열한 외교전 속에서 일하는 외교부 직원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해야 할 지
헌법상 의무가 어떤 것인지 알아야 한다.
국민이 안심하고 사는 나라 그런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현 정권의 비리와 외교부 직원들의 추태는 무사안일 방만에서 비롯된다.
진정 국민을 위한 정권이 탄생하길 바라며 이글을 마친다. 이상이다.
민주당 정권이 탄생하길 바라며 새누리 당의 무사안일을 혐오하며 이글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