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발보다는 남편이 불러 주기를 바라는 그런 모션으로 비쳐집니다.
슬픈표정과 탈당후 말들을 종합해 보면 그런게 보입니다.
깃발을 힘차게 날리고 뛰어야 할텐데요.
이런 호기에 아쉬운 모습입니다.
냄비속 개구리들이 가자미 눈으로 눈치를 살피고만 있는 현상이 그들만의 탓은 아닌듯.
계속 바가지만 긁다가 즉흥적으로 문을 박차고 나간걸까요.
문재인은 만년야당으로 족벌.파벌정치로 계속 당을 끌고가며
총선이나.대선의 승패와는 아무런 욕심이 없는 것 같에요.
야당이 야당 다워야 민생이 숨을 쉴텐데요.
노동자는 노예화되고 기업들도 잘먹고 퍼마시다가 다까먹어 가는데요.
이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