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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정치경찰 빨대(?) 조선일보 민주노총 마녀사냥 하나? 조◐▶▼ 2017-03-10 17: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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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치경찰 빨대(?) 조선일보 민주노총  마녀사냥 하나? 조선 [사설] 민노총, '난동 증거' 인멸하더니 또 폭력 시위 협박하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경찰이 서울 도심 폭력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민노총 본부를 비롯한 8개 단체를 압수수색해 밧줄과 절단기, 손도끼와 경찰무전기 등을 압수했다. 경찰은 압수물품을 공개하면서 "14일 '민중총궐기' 시위 때 밧줄과 철제 사다리 등을 민노총 서울본부에서 시위 현장까지 운반한 차량이 3대 있었다"고 했다. 민노총이 폭력 시위를 주도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시위 때 복면을 쓴 난동자들은 경찰차 50여대를 철제 사다리와 쇠파이프로 부수고 밧줄로 끌어당겨 파손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위헌적인 경찰차벽과 살인적인 경찰의 물대포로 비폭력 평화적 집회한 항거불능의 50 대후반 농민에게 물대포 발사해 위독하게 해놓고 반성은 커녕 박근혜 정치경찰이 함부로 민주노총 본부를  압수 수색 한것도  사회적으로 커다란 충격인데   당연시 하고 있다.  대한민국  참여 민주주의의 근본을 뒤흔들고 국기를 뒤흔든 차떼기 부정부패의  재벌오너들 사랑방으로 알려진  전경련 회관에 대해서 경찰이나 검찰이 압수수색 한적 없었을 것이다.   자본과 노동에 대한 경찰공권력의  차별적 접근은 대한민국이 법앞에 만인이 평등한 곳인지   반문하게 하고 있다.


(홍재희)==== 박근혜 정치  경찰은 한술 더떠서  범죄혐의가  확인되지 않은 압류물품을 공개하면서  사실상 경찰이 수사가 아닌  인민재판식 공작정치 하고 있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그런 박근헤 정치경찰의 ‘빨대’ 노릇하면서  민주노총에 대한 마녀사냥식 비방을 자행하고 있어서  필자가 조선일보의 일방적인 민주노총에 대한  비방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2015년 11월27일 오전 11시 10분쯤부터 11시30분쯤 까지 민주노총 의 박유리 교육선전부장과 전화를 통한 인터뷰를 가졌다.  민주노총 의 박유리 교육선전부장과 전화를 통한 인터뷰 내용을 중심으로 조선사설의 일방적인 주장을 비판적으로  검증해 보겠다.


(홍재희) === 참고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조선일보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로 방상훈 사장의  천문학적인 탈세와 파렴치한 횡령 혐의가 드러나자  무죄추정의 원칙으로 접근해  저항 했고  고 장자연양  유가족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을 성매매특별법위반으로 고소한 사건을  경찰이 수사하는 과정에서  무죄추정의 원칙으로 접근했는데 박근혜 정치경찰이 수사결론도 나오지 않은  압수수색종결후 불과 1시간여만에 민주노총 본부 압수물을 공개해 마치 우물 물을 숭늉이라고 하듯이   접근하고 있는 것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민주노총을 ‘난동의 주범’으로 유죄추정의 원칙으로 접근하는 이중적 작태를 보이고 있다. 이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사회적 공기가 아닌 사회적 독극물이다.

조선사설은


“민노총은 "밧줄은 계단 사이 안전망이나 내부 행사 줄다리기용으로 쓰던 것"이라고 했고, "손도끼는 캠핑 다니는 노조 간부의 개인 물품"이라고 했다. "경찰 무전기는 집회 현장에서 조합원이 주웠다가 돌려주지 못한 것"이라고 했다. 압수 물품들이 폭력 시위에 직접 사용된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검경이 엄밀한 수사를 통해 반드시 진위(眞僞)를 가려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압수 물품들이 폭력 시위에 직접 사용된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검경이 엄밀한 수사를 통해 반드시 진위(眞僞)를 가려야 한다.” 라고 주장하고 있듯이 어처구니 없는 것은 상식적으로 검경이 엄밀한 수사과정을 거쳐서  반드시  수사결론을  통해서 진위(眞僞)를  가려낸 뒤에 혐의사실이 입증됐다고 경찰이나 검찰이 판단 했을 때 압수 증거물품들을 언론에 공개하는 것이 상식이다.


(홍재희) === 그런데 민주노총의 박유리 교육선전부장이 필자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서  밝힌 바에 의하면  경찰이   민주노총 사무실을 압수수색 한뒤에 불과 1시간여만에 기자회견을 통해서 압수물품들을 경찰이 공개  했다고 한다. 압수수색 1시간 만에 경찰수사가 끝났고 범죄혐의 결론이 나왔다는 말인가? 경찰이 수사가 아닌  여론몰이식 인민재판 통해서 사실상 민주노총을 마녀사냥 하는 배경에는 비폭력  평화적  집회중인 60대후반의 늙은 농민에 무차별적으로  위헌적 경찰차벽에서 살인적인 물대포 발사한 경찰이   60대후반의 늙은 농민의 생명이 위독해지자   경찰에 쏟아지는 국민들의 따가운 시선을 분산 시키기위한 것으로 보인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민노총이 "공안 탄압"이라며 자신들은 폭력 시위와 무관한 듯 둘러대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시위 현장까지 밧줄과 철제 사다리를 운반한 차량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또 시위 직전 "이 나라 전체를 마비시킬 수 있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자"며 폭력 시위를 선동했던 사람이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 아니었던가.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각종 서류 파쇄에 19만원을 지출하라'는 내용의 지출내역서가 확보됐고, 압수수색 사흘 전쯤 민노총 본부 건물 앞에 문서 파쇄 업체 차량 여러 대가 주차돼 있었다고 했다. 민노총 본부 사무실에 있던 컴퓨터 52대 중 46대에서 하드디스크도 사라진 상태였다고 밝혔다. 민노총이 폭력 시위와 무관하다면 왜 이런 조직적인 증거 인멸 시도를 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민주노총 의 박유리 교육선전부장 필자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서 2015년 11월14일 민중총궐기대회와  관련이 없는 물품들도  압수 해갔다고  밝혔다.  경찰의 무리한 민주노총에 대한 수사를 의미한다. 그리고 필자는 상식적으로  민노총 본부를 비롯한 8개 단체를 압수수색해 밧줄과 절단기, 손도끼등이 나온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 아닌가하는 분석을 해본다. 노동자들이  밧줄과 절단기, 손도끼등 사용해 노동도 하고 등산도 할수 있다고 본다.   민노총 본부가 아닌  대법원이나 검찰청이나 청와대에서 국회의장실에서 정부 부처 장관실에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장실에서 밧줄과 절단기, 손도끼등이 나왔다면 문제가 있다고 본다.


홍재희) ====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이 나라 전체를 마비시킬 수 있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자"며 폭력 시위를 선동했던 사람이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 아니었던가.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민주노총 의 박유리 교육선전부장은  폭력 시위를  전제로 해서 "이 나라 전체를 마비시킬 수 있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자"고 주장한 것이 아니라고  했다.  대화와 타협이 안됐을떼 노동자들이 합법적으로  취할수 있는 것이 합법적인 파업이라고  했다.


(홍재희) ===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은 지난 11월 14일 민중 총궐기대회 이전에도   박근혜 정권에 의해 구속영창이 청구된 가운데서도 꾸준하게 박근혜 정부에 대해서 대화를 요청했다고 한다.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민주노총  지도부는 지난 11월 14일 민중 총궐기대회에서 발생한 폭력사태와 관련해서도    과도한 경찰과의 충돌을 자제 시켰고 무리한 행진을 자제 하도록 노력 했다고 한다. 민주노총 의 박유리 교육선전부장은   경찰이 집회와 시위를 폭력적으로 유인하지 않았나 하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리고 필자는 방송을 통해서 경찰이 공개한 동영상을 보았는데 노동자들이나  집회 참가자들이 손도끼 시용하는 것을 볼수 없었다.


조선사설은


“민노총은 다음 달 5일 전국에서 분산 개최하려던 '2차 민중총궐기'를 상경(上京) 투쟁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압수수색에 반발해 투쟁 강도를 높이겠다는 위협이다. 불법 폭력 시위를 재연하겠다는 뜻으로 볼 수밖에 없다. "공안 탄압" 운운하면서 사실상 폭력 시위를 예고하는 듯한 이런 행태를 국민은 언제까지 참아야 한다는 말인가.”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민주노총이 다음 달 5일 '2차 민중총궐기'를 개최 하는 것은  경찰의  민주노총 본부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되기 이전에  이미 확정된 것이라고 한다.  박근혜 정권은 경찰 차벽이 아닌  시민들과  민주노총과 대화해야 한다고 본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폭력 시위를 선동했던 사람이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조선사설이 그런 폭력 시위 의 상징적인 인물로 조작하고 있는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이 조계사에 들어가   평화적 중재를  요청하고 있다는 것은  조선사설이 민주노총과 민주노총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을   박근혜 정권의 노동탄압에  보조 맞추면서 ‘폭력배’로 마녀사냥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홍재희) ====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도 잘 알다시피 대한민국 노동자들은 OECD 회원국노동자들 가운데 가장 많은 살인적인 노동시간 할애해 일밖에 모르는  ‘일벌레’들이다. 그런 ‘일벌레’들인 노동자들이 추운 겨울 거리와 광장에 나와서  위헌적인 경찰 차벽과 살인적인  경찰의 물대포 앞에서  생존권을 외치고 있다는 것은  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비타협 불통의 폭정을 통해서  노동자들에  대한 탄압과  노동의 현실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홍재희) ==== 1997년 IMF 관리체제로 대한민국이 국가부도위기에 처했을 때  김대중 정권과 민주노총은   대화와 타협통해서  경찰의 차벽과 경찰의 물대포의 위협없이 노사정 대타협 통해서 경제위기 극복해 놓았는데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이 민주노총과 대화 차단하고 경찰차벽과 물대포로 노동자들 위협 하고 농민들  도시 빈민들 장애인과  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하는 박근혜 정권의 전체주의적인 폭정에 반대하는 국민들 저항 살인적인 물대포로  저지하려다  소중한 농민의 목숨이 위험해지지 지금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는데   박근혜 정치경찰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적반하장으로 민주 노총을 공작적으로 마녀 사냥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5년 11월 24일 조선일보 [사설] 민노총, '난동 증거' 인멸하더니 또 폭력 시위 협박하나)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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