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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와대 크레믈린식 통치 바꿔 소통정치 해야? 조선 [사설] 이병▣▶♡ 2017-03-10 23: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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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크레믈린식 통치 바꿔 소통정치 해야? 조선 [사설] 이병기 실장 자리 던질 각오로 黨·靑 회복 역할해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청와대 이병기 비서실장이 3일 청와대 소관 상임위인 국회 운영위 전체 회의에 출석했다.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운영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회의에선 최근 유 원내대표 사퇴 문제와 관련한 당·청(黨·靑) 갈등이 초점이 됐다. 유 원내대표를 공개 비판한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을 문제 삼는 야당 의원들의 주장에 이 실장은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정치적 생각이나 국민에 대한 말씀을 할 수 있다"고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청와대 이병기 비서실장은 이미 성완종리스트에 이름이 명시돼 있어서 정치적으로 사망선고 받은 것이나  다름 없다고  본다. 청와대는 물론 새누리당에게도  청와대 이병기 비서실장은 소통의 동력 상실한 상태이다. 유 원내대표를 공개 비판한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은 청와대 이병기 비서실장이  당·청(黨·靑) 갈등 사이에서  샌드 위치가 됐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야당 의원들은 이 실장에게 "대통령 독대도 못 하는 것 아니냐" "(비서실 3인방에게 밀려) 왕따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이 실장은 "언제든 대통령을 독대할 수 있다"고 했다. 대통령 주변을 장악한 이른바 '문고리 비서관 3인방' 얘기가 또 나온 것에 대해선 "자괴감을 느낀다"고 했다. 3인방 얘기는 작년 말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의 문건 유출 때 이후 잠잠하다 다시 나왔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경제에 치명타를 안긴 메르스 대란 속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첫 확진 환자 발생이후 6일만에야 늑장 대면 보고를 그것도 국무회의 석상에서  받았다는 것은 대통령 주변을 장악한 이른바 '문고리 비서관 3인방' 얘기가 또 나 올 수밖에  없었다고 본다. 청와대 이병기 비서실장의 존재감은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얼마나 부실하게 하고 있는지 잘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공무원연금 개편과 국회법 개정안을 둘러싼 대통령·여당 충돌은 역할을 해야 할 청와대 비서진이 일을 치밀하고 매끄럽게 처리하지 못한 것도 한 원인이다. 지난 5월 초 여야는 '국민연금 소득 대체율 인상'을 공무원연금 개편안과 함께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여당 지도부는 청와대도 사전에 알았다고 했지만 청와대는 부인했다. 서로 얼굴을 붉혀가며 진실 공방을 벌였다. 이 와중에 조윤선 정무수석까지 물러났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당시 원내대표가 공무원연금 개편과 국회법 개정안을 둘러싼  중요한 국정현안을 놓고  소통하지 않고 대화하지 않았다는 것은 민주공화국의 정치적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할수 없다.이런 가운데 여당 지도부는 청와대도 사전에 알았다고 했지만 청와대는 부인했다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불통의 정치 탓이라고 볼수 있다.박근혜 대통령이 의원  시절 만들어 놓은 국회  선진화 법은 黨·靑 소통만으로는 안되고 야당과도 국회의장과도 소통해야 실현 가능하게 돼 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은 黨·靑 소통은 물론 야당과 국회의장과도 소통하지 않고  ‘박근혜 독재’ 식  불통 정치로 일관했다.

조선사설은


“국회법 개정안을 놓고도 비슷한 상황이 되풀이됐다. 연금개편안을 통과시키지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국회법 개정안은 안 된다는 박 대통령의 뜻이 여당에 명확히 전달됐는지를 놓고 이 실장은 "됐다"고 하고 유 대표는 "아니다"고 맞섰다. 대통령의 뜻이 여당에 명확하게 전달되지 않거나 국회와 여당 상황을 대통령이 제때에 정확히 알지 못하는 듯한 상황이 한 달 새 연거푸 벌어진 것이다. 당·청 간 문제는 그렇다고 해도 대통령과 비서실장 간에 정확한 의사소통이 되는 것이냐는 의문도 제기될 수밖에 없다. 이날 야당이 이 실장에게 '대통령 독대는 하느냐' '왕따 아니냐'고 물은 것은 최근 국회와 관가 등에 퍼져 있는 얘기를 옮긴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국회법 개정안은 안 된다는 박 대통령의 뜻이 여당에 명확히 전달됐는지를 놓고 이 실장은 "됐다"고 하고 유 대표는 "아니다"고 맞섰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박 대통령과 여당의 소통부재가 그대로 노출되고 있다. 문제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다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의 불통의 정치가 문제가 되자 청와대 특보단 임명 했다고 하는데  메르스 정국과  배신의 정치 정국에서 청와대 특보단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홍재희) ===== 이런 박근혜 대통령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다.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나 국무회의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의 일방적인 ‘말씀’만 있고 무엇을 어떻게 대화하고 토론했었는지 대한민국 신문과 방송을 통해서 국민들은 확인할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의 구소련 공산당 일당독재시대의 베일에 가려진 크레믈린식  불통 정치는 이병기 실장이 어찌할 수 있는  상항이 아니라고 본다.


(자료출처 = 2015년 7월4일 조선일보 [사설] 이병기 실장 자리 던질 각오로 黨·靑 회복 역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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