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부터 시댁은 댁인 가정의 존칭어로 불리는데 처가는 왜 집 가로 불리는 걸까요?
처가 말고도 우리는 종종 비문으로 처갓댁으로 쓰죠. (비문인 이유는 가 와 댁 이 둘 다 집을 나타내는 한자기에 이중쓰임이라 처집집 이렇게 되기 때문이죠)
시댁은 존칭이고 처가는 왜 그렇게 쓰지 않나 궁금했습니다. 결혼한 여남의 집 이라면 동등히 댁으로 붙여주는게 맞다고 보내요
처댁, 시댁 호칭정리 합시다.
*처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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