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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본래의 관상 평
성형을 하고 보톡스를 한 것인 지금의 얼굴은 원판이 아니므로 관상의 자료가 될 수 없다. 그러므로, 성형전 원래의 얼글을 보면서 찬찬히 뜯어 보는 것이 옳다.
1. 눈 - 박근혜의 눈은 칼 눈이며, 얼굴 면적에 비해 작은 편이고, 눈이 마음의 창이라는 흔하고 당연한 말도 있거니와, 저런 눈의 소유자는 -과거 학창시절 저 눈과 똑같은 눈의 친구가 필자에게 있었다 - 학문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잔머리에 능하며, 주위 사람에 따라 그 즉시 바뀌는 성격을 가지고 있고, 분위기에 매우 약하다.
분위기에 약하다는 것은 줏대없는 갈대로 살기가 쉽고, 자잘한 이권 및 돈에 관심이 많으며, 육욕에도 강하여 색을 대단히 탐하게 된다. 고매한 정서, 교양, 인격수양 따위는 고리타분한 것이고 재미도 없고 돈 되는 것이 아니기에 우선 재미있는 것 만을 따지면서 전형적인 시정잡배의 마음가짐으로 살아가게 되어있다. 원래 눈이 작기에, 눈꺼풀 밑에 마스카라라는 시커먼 선을 그림으로써 때론 더욱 섬뜩하게까지 느껴진다.
2. 눈썹 - 박근혜의 눈썹은 한 일짜 형이다. 흔히, 여성의 눈썹은 초승달 형이 좋다고 하는데, 초승달 형의 경우는 지적이면서 자신의 품위를 지키려하고, 나중에 결혼을 했을 때 잠자리에서도 좋은 분위기를 연출하지만, 일 짜형의 눈썹은 이른바 '무드가 꽝' 이라는 평을 받는다. 모든 것이 그러하듯, 모든 것을 자기 맘대로, 자기 위주대로 타인의 생각은 전혀 고려하지 않기에 그러한데, 이는 모든 대인관계, 일 처리에서도 그대로 나타난다.
3. 눈썹과 눈의 사이 - 일반적으로 눈썹과 눈의 사이가 좁으면 사람들 사이에 인기가 없으며, 넓으면 사람들의 신망을 얻는다고 말해진다. 박근혜는 일짜 눈썹에, 눈과 눈썹사이가 좁고 눈이 좀 튀어나온 형태여서 신중함도 없고, 사람들에게 신망을 얻을 형이 전혀 못된다. 좀 천박하고 세속적이며 그저 그렇게 어울리는 것은 잘할 수 있으되, 사람들 마음 속에 '괜찮은 사람'으로 각인되는 것은 전혀 불가능하다.
4. 코 - 흔히 '복코 명귀'라 한다. 즉, 코가 복스럽게 생기면 복이 있고, 그 반대이면 복이 없다는 뜻이다. 더불어, 박근혜는 정면에서 콧 구멍이 보이질 않고 좀 밑으로 처져있으며 코 모양 자체가 오이지 처럼 쭈욱 밑으로 늘어진 형태이므로 예지가 돋보이고 오똑한 콧날로 절개와 지조를 보여주는 면이란 없고, 그저 대충대충 살아가면서 복이란 복이 찾아 오질 않을 형이다. 콧구멍이 보이질 않는다는 것은 좀처럼 자신의 속을 보이질 않는 형이라고 말해진다. 꿍꿍이 속.
5. 광대뼈 - 박근혜의 광대뼈는 심하게 돌출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단히 넓은 면적으로 두드러진다. 광대뼈가 저렇게 생긴 사람들은 흔히 팔자가 대단히 사납다고 말해진다.
6. 눈동자와 흰자위 - 박근혜의 눈동자는 맑고 선명하지가 못하며, 흰자위도 곱지를 못하다. 하고 싶은 것, 쟁취하고 싶은 것, 수 많은 자잘한 욕심 등이 늘 가득차 있으며 도무지 마음의 안정과 평화가 없이 욕심에 늘 쫓길때 저러하게 된다.
7. 입 - 박근혜의 입술은 대단히 얇고, 입은 큰 편이다. 그리고 박근혜가 웃을 때는 많은 경우 입이 우는 모양이 되기도 하는데, 이건 불행을 자초할 팔자라고 회자되어진다. 입술이 얇다는 것은 냉혹하고 야멸찬 성격으로 나갈 때가 많으며, 남의 말을 전하길 잘하는 형이라고 말해진다. 즉, 남의 이야길 잘하는 편이란 이야기다.
박근혜의 전체적인 입 모양은 균형도 안 맞고, 말을 할 때 보면 균형과 조화를 갖춘게 아니라 입술들이 제멋대로 노는 듯한 인상을 준다. 여자들은 립스틱으로 입술 크기를 작게 또는 크게 위장도 한다. 그래서, 현재의 박근혜 입술은 마치 약간 아래 위가 덜 얇은 것으로 보여지지만, 이건 화장으로 위장한 것일 뿐이고, 실제의 입술과는 전혀 다르다.
8. 턱과 귀까지의 턱선 - 박근혜는 마치 무슨 유도선수나 레슬링 선수 같은 턱을 가지고 있다. 대단히 두툼하며 우악스런 턱선을 가지고 있는데, 턱선이 저렇게 우람할 경우, 밑의 사람이 많게 된다는 형이라고 말해진다. 지금 보다시피, 박에겐 맞건 안맞건, 무조건 데려왔건 콩고물을 바라는 인간들이건 밑에 사람은 많다.
9. 이마 - 박근혜의 이마는 얼굴 전체 면적으로 보나, 이마 자체로 보나 대단히 좁고, 뭣 보다도 이마 색깔이 밝지를 못하다. 그렇기에 박근혜는 늘 이 보기싫은 좁은 이마를 가리기 위해 눈썹 가까이 내려오도록 머리를 내려뜨리는 것이다. 이마가 좁은 사람은 성격이 급하고, 속이 좁으며 아량이란 것을 기대해선 안된다. 보통 사람 이마의 절반이나 2/3 정도 밖에 안되는 이마를 가진 박근혜의 속은 이마 면적과 정비례한다고 보면 된다.
10. 총평 - 박근혜의 관상은 본인에게나 타인에게나 결코 도움이 될 상이 아니다. 더군다나, 이러한 관상은 대통령 깜과는 관계도 없고, 대통령 깜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자체 부터가 위험하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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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선의 행사 및 독재를 위한 삐끼 낚시
여자는 흔히, 계란형의 얼굴이어야 좋고, 입은 약간 적은 듯하며 입술은 도톰하고 다물어져있으며, 눈썹은 초승달 같아야 하고, 눈은 그 느낌이 아름답고 약간 큰 편에 속하는게 좋고, 진하지 않은 쌍꺼풀이 있어야 좋고, 광대뼈나 턱뼈가 우악스러워 뵈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박근혜의 얼굴은 이러한 '좋은 여성상' 하고는 완벽히 거리가 먼 얼굴이다.
저러한 형상에, 밑에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신망을 못얻고 인정을 마음으로 받지를 못하니까, 박근혜는 천명에게 둘러싸여있어도 늘 고독하고 외로우며,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은 늘 '우악스럽고 자기 멋대로이며 무드라곤 없고 배려도 없는'박근혜 때문에 골치가 아프게 되는데, 이러다 보니, 박근혜 옆엔 결코 우리 남자들이 말하는 '사내다운 남자'는 들어갈 수도 없고, 박도 부담스러워서 옆에 두지도 못한다.
박근혜가 하라면 그대로 따라하고, 찍소리 못하고 거수기 역할이 마음에 드는 자들이나 박근혜와 궁합이 맞는다.
이러한 박근혜가, 이제 또 이재오에게 허구헌날 전화를 걸어서 선대위에 참여해 달라고 삐끼노릇과 낚시를 하고 있다. 박근혜가 경선에 참여하지 않은 이재오와 정몽준에게 추파를 보내어 일단 흐물거리는 정몽준을 공동선대위장으로 하고, 이에 또 이재오를 끌어들이려 하는 것은, 지지율은 별볼일 없지만, 행여 대선 후보로 독자적으로 나오면서 박근혜를 까는 것도 막고, 자신을 돕기도 하며, 대외적으로 이렇게 자기에게 사람들이 굴복했다는 것을 과시하려는 일석 삼조의 효과를 노린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러나, '생긴대로 논다' 는 말은 대개가 맞다. 박근혜의 관상은 생긴대로를 평하는 것이고, 그 누구라도 생긴대로 놀 수 밖에 없다. 극히 적은 예외를 빼곤. 위에 적은 박근혜의 태생적 팔자에 저렇게 사람들을 무작정 끌어들이니까 일단 턱선이 주는 팔자대로 사람은 많이 삐끼로 끌어들이고 콩고물을 암시하여 끌어들이지만 박근혜 주위의 인간들 속엔 평화와 따스함 및 아늑함이 없다.
서로가 서로를 경계하고, 서로가 서로를 미워하면서 끝없는 경쟁과 알력이 동반되면서 늘 박근혜의 말을 기다리는 상태가 되지 않으면 안되니, 바로 이게 이른바 독재라 하는 것이다. 독재라고는 하나, 독재자 마다 그 양상이 다르다. 히틀러, 무솔리니, 카스트로, 카다피, 김일성, 이승만, 박정희는 모두 세계 독재자 명단에 등극한 자들이지만, 몇 몇 사람은 그래도 나름대로 혜안이 있고, 철학이 있었으며 학식과 교양이란 게 있었다.
박정희의 눈과 광대뼈를 그대로 닮은 박근혜는, 아비와는 다른 점이있는데 턱선이 바로 그것이다. 박정희는 탱크를 앞세워 정권을 찬찰했으면서도 밑에 사람이 별로 없었다. 박정희의 턱과 턱선은 여리고 턱은 뒤로 후퇴되어있으며 입이 오랑우탄처럼 나와있다. 결론적으로, 눈이 그러하고 광대뼈가 그러하기에 잔머리, 분위기, 갈대의 기질을 가지고 팔자 사나운 광대뼈까지는 같은데, 박근혜 밑엔 쓰잘데 없는 사람이 많고, 박근혜와 더불어 늘 잡음을 일으키게 되어있다.
박근혜가 수 많은 사람들에게 오라지 않음에도 찾아가다가 ?겨도 나고 이야기도 하고 끌어도 오지만 이게 모두 박근혜 얼굴 관상대로 하는 것이며, 결코 데려다 놓고 화목하지도 못하며 소화를 해내지도 못할 사람들을 무조건 한 바구니에 몰아넣고 뒤 섞으면서 그 사람들에게 뭔 명찰을 달아주며 충성하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독재를 하기 위한 삐끼질, 꼼짝도 못하게 하기 위한 낚시질, 등등에 낚이는 자나 콩고물을 보는 자나 불쌍하긴 한 가지지만, 이 모든 것이 박근혜의 사리사욕을 위한 것이기에 우리 국민 모두는 박근혜 원판 얼굴을 보면서 현명한 판단을 해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