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마치 찜통같습니다. 정말 너무 너무 덥습니다.
모쪼록 이 무더운 날씨에 우리 국민들께서 건강 잃는 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우리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이 낭보를 전해 오고 있습니다.
한편 너무 너무 마음 아픈 소식도 같이 전해오고 있습니다.
올림픽 경기를 위해 그 많은 나날들을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면서
고생해 왔습니다.
국위선양을 위해 얼마나 고생을 했습니까? 그래도 메달을 딴 선수들은
어느 정도 국가로 부터 혜택을 받겠지만 그러지 못한 선수들은 어떡합니까?
그래서 감히 제안을 드립니다. 국회의원들이 하루만 국회의원 감투만 쓰도
연금 받는 거 아시죠? 그것도 지네들 마음대로 만들었다죠.
그 국회의원 연금 예산을 올림픽 노메달 선수들에게 돌리면 어떻겠습니까?
솔직히 국회의원 누가 우리 국민들을 기쁘게 한 적 있나요.
국회의원 누가 피와 땀과 눈물을 국민을 위해 흘린 적 있나요.
태극기를 가슴에 달고 올림픽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에게 다소나마
혜택이 돌아 갈 수 있도록 하자는 의미에서 제안했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건강과 행운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