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정36년 독립운동가와 농민 노동자 빼면 겉으로는 공직자 모두 친일파였다할수 있다. 왜놈보다 콜렐라보다 나쁜 공산당을 막아야하는 절박한 상황에서 이완용처럼 적극적 악질적 매국 친일 아니고 어쩔수없이 먹고살기위해서 공직이나 유사한 직장인 모두를 친일파라 할수는 없을것이다. 온나라가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는데 자연히 한국인은 만주땅이나 쏘련땅으로 가서 독립운동을 한 사람이 아니라면 농민이나 노동자가 아니라면 자연히 일본의 지배를 받는 직장인이 될수밖에 없는 현실그 모두를 친일파임으로 민족의 반역자라고 할수있을까? 물론 목숨을 받혀 독립운동을 한분들은 높이평가해야하고 상응한 처우를 해야만한다. 이승만 건국대통령은 일제보다 콜렐라보다 더나쁜것이 공산체제라고 생각했다. 해방후 인구의 70%가 농미이였고 농민 75%가 소작농이였다. 친북한의 박헌영의 꼬임에 빠져 국민 75%가 북한 공산당을 선호했다. 해방후 배우지 못한 농민 노동자를 데리고 나라를 통치할수가 없었다. 6.25사변후 배운 사람은 왜정때 관료를 모두 배제한다면 일꾼이 없었다 공산당을 막으려면 불가피하게 왜정때 공직자를 다 배제할수가 없었다. 그때 상황을 무시한 채 이승만 건국대통령을 친일파를 등에엎고 대통령이 되였다 말하는 사람은 정말 나라를 위하여 일생을 받힌 건국대통령을 모독하는 무식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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