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뉴스 보셨습니까??
배고픈강도 백화점 에서 벤츠 차량 60대 여자 조수석 승차 강도 하려다
여자에게 힘이부쳐 칼떨구고 갈테니 소리지르지 마라 하면서가다
경찰 cctv 못잡을정도로 힘이 없어 걸어가는 모습 택시기사 한데 500원
밖에 없으니 태워달라 해서 승차하고 경철 조사에 따르면 어머니 부인 병투병 중이고 세월호 이후 사업 망해서 가족과덜어져 살며 경찰 체포 당하고 2~3일 내에 자수 하려 하려 했다 그 여자 다친건 없느냐 시켜준 밥 한톨도 남긴 없아 다 먹었답니다 2틀동안 한끼도 못 먹었답니다 경찰은 강도 상해로 구속 했구요..
불상 하지만 강도는 인정 상해는 좀 그렇지 않나요 아침 마음이 끌끌 합니다
뭐가 상해인지 아니면 벤츠의 힘인지 없으면 드러운 세상
죄인 이지만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