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감치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의 따스한 마음이 담긴 꽃길 안내에 따라 야구계에 입문해서 착실하게 야구인으로 성장했다는 김현수! 박찬호 미메이저리그 경기 중계를 새벽에도 틀어놔주신 아버지의 자상함에 이끌려 순응해서 순둥이 야구 선수로 마침내는 우리나라 최고 청소년 타자라는 영예에 걸맞는 '이영민 타격상'을 수상한 김현수! 그러나 심술궂은 대한민국 메이저리그 팀들의 속좁은 몽니짓거리에 어느팀에게도 선택 받지 못한채로 신고 선수로 고난의 길로 들어선 김현수! 그러나 10 년후 아시아 최고 타격 머시인으로서 미메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 팀에 싸구려 계약이지만 2년 700 만 달러의 미메이저리그 평균연봉을 받고 6 년을 김현수를 지켜봤다는 듀켓 단장의 말을 순진하게 믿고 입단한 김현수! 그러나 듀켓단장의 이미 사기 허언 전과(?)가 자그만치 10범 이상의 전력인 것을 간과한 김현수였다.
이미 1994 년 66 회 청룡기 야구선수권 대회의 최우수 선수였던 김성민을 2 학년임에도 마이너 계약으로 대한민국 메이저리그 규약을 완전 무시한 도둑질 계약으로 김성민이 결과적으로 퇴출되게 만드는 불행한 사건의 주모자 듀켓! 이자의 만행은 이후 정대현에 이르러 당당히 한국 메디컬 센터에서 통과된 의학 기록을 무시한채로 볼티모어 자체 억지 최종 메디컬 테스트에 낙제 시킴으로서 정대현 개인에게 불명예을 안겨줬고 대한민국 메이저리그를 모욕한 역사를 썼다. 2 년 320 만 달러 계약을 무산시킨 저의에는 돈에 집착하는 소인배 근성을 적나라하게 노출시킨 추잡질 그자체였다. 이어 윤석민 사기 방출 언론 조작 사건에서는 마이너리그 거부권 조항을 악용하여 윤석민을 겁박하는 여론 조작질로 결국 윤석민을 쫓아낸 비겁질 추태가 아니었던가? 이들의 만행은 특히 좀팽이 감독 벅쇼월터와 장단을 맞춰서 진행됐는데 김현수에 이루러 최고 방점을 찍는다. 6 년간을 김현수를 지켜봤다는 작자들이 스프링 캠프 시범경기 고작 6 주도 안되는 기간에 김현수의 초기 24 타석 무안타를 빌미로, 그후 9 경기 3 할 4 푼 8 리로 타격이 급상승하는 변곡점을 그었음에도 바로 마이너리그로 내좇는 만행을 저질러댔다. 듀켓은 "오리올스 구단 내부에서는 김현수를 대한민국으로 돌려 보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라는 발언을 아무 부끄럼도 못 느끼며 언론에 흘리면서 "김현수를 원하는 한국 구단이 있을 경우 바이아웃 금액을 챙기고 보장금액을 아끼겠다."는 악마의 사특한 마음을 드러낸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졸렬하고 치졸한 비겁질 그 자체였다. 이미 이 수법은 윤석민에게서 써먹고 성공한 수법이었다. 언론을 통해서 압박을 가하는 듀켓의 사인에 장단을 맞추며 벅쇼월터 감독은 상승세에 있던 김현수를 마이너리그로 내좇았던 2016 년 스프링 캠프에서의 대대한민국 국민 막장 사기극은 정말 치열했던 막장 드라마 그자체였다 . 대표적 '반지성주의'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던 사례였던 것이다.
그러나 김현수는 의연했다. 그 반지성주의의 악랄함에 결코 동조를 하지 않고 버티며 오늘 마침내 템파베이의 오도리지 투수를 상대로 미메이저리그 데뷔 첫경기 2 안타를 때려냈다. 이 안타들을 행운의 내야 안타라고 평가절하하는 무지한 자들이 있지만 이는 야구의 진수를 모르는 자들의 허언들일 뿐인다. 2 회말 1사 2 루에 3 구째 외곽 높은 90 마일 패스트 볼의 밑동을 갈겨 쳐댄 안타는 당당한 내야 안타인 것이다. 그 누구도 잡을 수 없게 쳐낸 타구는 김현수의 고부가 가치성 빅이닝 창출의 귀한 모멘텀이었다. 3루로 주자를 가게헤서 조이 리카드의 외야 플라이볼에 1 점을 나게 만든 기회를 제공한 것 아닌가? 이후 마차도의 투런 홈런으로 승리를 보장 받게한 기회창출의 주인공 김현수였다. 누구에게나 환영 받을 수 있는 최고 가치의 안타였다.
7 회말 1사후 4 구째 투구볼에 2 루쪽 단조롭게 보이는 타구를 날렸지만 결코 행운성은 아니었다. 이는 벌써 김현수 시프트 수비전략이 확립된 미메이저리그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안타였다. 극단적 우익 방향으로 이동하는 김현수 시프트 그물망을 찢어낸 것 아니겠나? 시범경기에서 부진했던 결정적 이유 중에 하나인 김현수 수비 존을 깨버린 것이다. 그러하기에 평범해보이는 2루 방향 타구를 끝내 잡지 못했고 따라서 김현수의 전력질주를 봉쇄 못하고만 것이다. 결국 김현수 '슬럼프 탈출 해법'도 같이 찾아낸 경기였다. 결론은 좀 더 여유를 가진 상태로 투구 결대로 밀어치는 타격 메카닉을 가져가 보라는 것아닌가? 오늘의 멀티 히트 결과는 추후 경기 출장이 보장 된다면 계속 반복 될 조짐을 보인다. 문제는 또라이 듀켓과 벅쇼월터의 음험한 마음이다. 아직까지도 대한민국 메이저 리그 팀들이 김현수에게 입질해오고 있다는 거짓정보를 흘려대는 사악함이 추후 더욱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맑고 고우며 아름다운 영혼의 소유자인 천사 김현수의 행보와는 너무나 대조적이 아닌가? 김현수가 결장했던 앞선 경기들에서 자신을 로스터에 탈락시키는 음모의 원인 제공 선수였던 조이 리카드가 시범 경기 53 타수 2 1안타 0.3 9 6 타율의 놀라운 대활약에 이은 미메이저리그 본경기 초반 7 타수 4 안타 0.571 타율의 맹타를 두들겨 대는 대활약에 같이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김현수의 덕아웃에서의 아름다운 미소는 결코 가증스럽고 냉소적인 썩소는 아니었다는 것이다. 진정으로 조이 리카드의 대활약을 자기 일처럼 기뻐해주며, 팀 승리에 환호하는 모습은 천사의 모습이었다.
우리는 최근에 이런 천사들을 언론에 거짓 정보를 흘려대며, 겁박하고 졸렬한 압박을 가하며 언론 조작과 사기질을 해왔던 사례들을 많이 보아왔다. 두번 다시 상기하고 싶지 않지만 천사 유승민 사태다. 삼권분립의 민주적 가치를 몸소 실천해보이며 원내 대표로서 공무원 연금법 협상과 국민 연금 인상안, 국회법 개정등을 연동해서 일괄처리해온 새누리당 원내 대표로서의 순수한 직무 수행을 '있을 수 없는 양보'라고 규탄하며 박근혜까지 팔을 걷어부치며 새누리당 졸개들을 진두지휘하며 유승민을 내치고만 악질 전횡을 한 것은 박근혜의 대표적 국민을 향한 치졸한 몽니짓거리였던 것이다. 이후 유승민을 공천하느냐 마느냐는 설왕 설래로 언론에 허위의 정보들을 흘려대며 박근혜가 똘마니 이한구를 내세워 벌였던 대국민 공천 막장 사기극은 볼티모어 오리올스 팀의 듀켓과 벅쇼월터의 사기질 이중주와 다름 아니었다.
박근혜의 추잡한 만행은 어디 이뿐이랴? 최근 우리의 자랑이자 영예이며 전설인 박태환 올림픽 수영 스타를 브라질 리오 올림픽 대표에서 내쫓으려는 시도가 언론 플레이를 통해서 박태환의 그동안의 명예를 짓밟으려는 그 흉악함이 더해 가고있다. 박태환의 대표 팀 복귀 걸림돌이 되는 도핑 선수의 3 년간 국가 대표 박탈 규정인 '대한 체육회 국가 대표 선발 규정 5조 6항은 이미 I O C 나 국제 반도핑 기구에서도 이중징계로 법적 효력이 없는 것으로 판정이 났음에도 우리의 자랑이자 영예의 인물인 박태환을 "박태환은 국가대표 박탈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사악한 언론 플레이로 박태환을 짓밟으려는 시도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에대한 추악한 언론 플레이의 다름 아닌 것이다. 스포츠 공정위원회의 사견 잡담 회의에서 나온 말들을 공식화하려는 시도는 문화체육 관광부와의 연결고리를 합리적으로 의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박근혜는 즉각 박태환을 국가대표로 발탁하라는 긴급 명령을 내리거라! 그 불운의 아이콘이 된 우리의 호프 박 태환에게 참된 용기와 희망을 불어 넣어줘야 할 것 아닌가! 우리의 진정한 적은 내부에 있다는 말이 정녕 진리라는 말인가?
작금에 바다건너 미국과 대한민국 한반도에서 벌어지는 반헌법적이며 반민주의에 가까운 폭거 사태들을 반드시 응징해야한다. 박근혜의 반민주 반헌법적 고집과 유아적 몽니 추태는 이번 4.13 총선에서 표로서 반드시 심판하여야하고, 박태환 선수의 브라질 리오 올림픽 출전은 반드시 이뤄져야하며, 맑고 고운 영혼의 소유자인 천사 김현수의 그 불꽃 같은 타격쇼와 출루쇼는 계속 돼야 할 것이다
우리는 그 어떤 반지성주의도 결코 용납해서는 안될 것이다. 특히 이번 4월 13일에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