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사드반대 안철수 국민지지도 11월 미국대선결과에 폭등한다? ☆◐○ 2017-03-12 22:20:08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55 추천:31

사드반대 안철수 국민지지도 11월 미국대선결과에 폭등한다?  조선[사설] '안보 보수 對 햇볕정책' 뭐가 국민의당인가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7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사드 배치 찬성 의견도 존중한다"고 하면서도 "국민의당은 사드 배치를 단호하게 반대한다"고 다시 분명히 했다. 국민의당이 사드를 반대하는 이유는 크게 대북 문제에서 중요한 중국이 반대하기 때문이란 것과 사드가 수도권을 방어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지금 배치하려는 사드는 한·미군의 핵심 시설과 부산항 등 군사적으로 절대 필요한 주요 항구를 방어하려는 것이다. 수도권까지 방어하려면 사드를 더 배치하면 된다. 결국 국민의당은 북핵 미사일을 사드와 같은 군사 조치가 아니라 외교 협상으로 풀자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의당은 사드 배치를 단호하게 반대한다"고 다시 분명히 했다는 것은 안철의원의 기존 입장을 재확인 한 것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수도권까지 방어하려면 사드를 더 배치하면 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수도권은 북한의 장사정포 사정권에 있기 때문에 사드 무용지물이다.  또한 1970년대 서울강남도 사정권에 두지 못했던 북한 장사정포의 사거리(40km)가 현재 계룡대까지 사정권(200km)에 두고 있다고 보도되고있다고 한다. 북한의 장사정포 사정권에 한·미군의 핵심 시설과 부산항 등 군사적으로 절대 필요한 주요 항구가 들어가게 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사드가 전쟁의 종심이 짧은 한반도에서 무용지물이라는 점이다.


(홍재희) === 뿐만 아니라 북한의 김정은 정권이 사드무력화 시키기 위해 미사일을 고각도로 발사해 거의 수직으로 떨어뜨리면 사드로 요격 불가능하다고 미국 전문가가 최근 밝힌바 있었다. 문제는  사드로 미국이 중국견제 역할 밖에 못하고   문제는 사드 없이도 대응보복공격 전략으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 억제하고 동시에 외교적 방법으로 대화와 협상통해 풀어나가야 한다. 핵문제를 군사력으로 해결한 사례 없다.


조선사설은


“국가 안보는 군사력과 외교력을 함께 구사하는 것이다. 그러나 둘 중에서 어쩔 수 없이 하나를 택해야 하는 상황이 오기도 한다. 그때는 군사력이 먼저일 수밖에 없다. 군사 대비 없는 외교 협상은 굴복의 다른 말이다. 하지만 '군사 대비 대신 외교 협상만으로 풀자'는 견해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그런 사람들이 집권해 추진했던 것이 이른바 햇볕정책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고위당국자가 최근 한말은 의미 심장한 시사점 던져주고 있다. 다른 나라 였다면 북한에 가한 지난 수십년 동안의 제재로 이미 북한 붕괴했을 것인데 북한 붕괴하지 않았다는 말한 것은 북한 붕괴통한 미국의 북비핵화 실패 고백한 것이다.   지난 5일 김정일이  지휘하는 가운데 일본 가까운 바다에 미사일 3발 발사했는데  사드 레이더를 비롯한 일본의 첨단 감시망이 24시간 감시모드 인 가운데 일본은 전 모르고 있었다고 한다.  


(홍재희) ===미국과 일본의 사드 레이더망 김정은의 이동식 발사 탄도 미사일이 무력화 시켰다는 것을 의미 한다. 군사적으로 북한 견제하는 한국 미국일본의 한계 드러났다.  미국도 대화와 타협 이외에  한반도에서 중국포위 미군 병력 보호위해 북미  핵담판은 시간 문제이다. 안철수의원과 국민의 당은 그런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국민의당은 '경제는 진보, 안보는 보수'를 내걸고 지난 총선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많은 보수층이 정당 투표에서 국민의당을 찍은 바탕에는 국민의당이 안보에서 균형을 잡을 것이라는 믿음이 분명히 깔렸었다. 그런데 선거 이후 국민의당은 안보 보수와 햇볕정책의 양 극단을 왔다 갔다 하면서 무엇을 하자는 것인지 알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총선을 앞두고 당내에 안보특위를 발족시키고 안철수 전 대표가 "국민의당은 안보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당"이라고 했던 것이 진짜인지, 아니면 선거 후에 당 지도부가 경북 성주의 주민 촛불 집회에 참석해 사드 반대 정서를 부추긴 것이 진짜 모습인지 헷갈리는 것이다. 어느 것이 진짜 국민의당인가.”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안철수 전 대표가 "국민의당은 안보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당"이라고 했던 것이 진짜인지, 아니면 선거 후에 당 지도부가 경북 성주의 주민 촛불 집회에 참석해 사드 반대 정서를 부추긴 것이 진짜 모습인지 헷갈리는 것이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안철수 전 대표가 "국민의당은 안보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당"이라고  한것은 조선일보와 새누리당정권과 이명박근혜 정권 처럼  대안없는 북한 붕괴 강경제재정책으로 북한  수폭 보유해주고 SLBM 보유시간 만들어 주고  3대세습  연착륙 시키는 안보 실패를 바로잡는 의미의 “안철수 전 대표가 "국민의당은 안보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당"이라고 한것이다.  북한 비핵화 강경대북 봉괴정책으로 실패하자 사드 배치결정해  한국의 군사적 대치를 남북한은 물론 중국과 러시아와도 사드대치정국 조성돼 대한민국 국가안보 지키기위한 대치전선을 중국과러시아로까지 확대시켜 한국을  동북아 화약고로 전락시킨 안보 실패를 철수 의원이 바로잡겠다는 발상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국민의당은 지난 총선에서 호남을 석권하다시피 했다. 지역구 의석만 보면 호남 정당이나 마찬가지다. 그런 만큼 사드 문제처럼 '안보 보수'와 햇볕정책이 충돌하면 햇볕 쪽으로 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안철수 전 대표가 "국민의당은 안보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당"이라고  하면서 국익 차원에서 사드배치 반대하는 것을 뒷받침하는 것이 바로  지난 5일 김정일이  지휘하는 가운데 일본 가까운 바다에 미사일 3발 발사했는데  사드 레이더를 비롯한 일본의 첨단 감시망이 24시간 감시모드 인 가운데 일본은 전 모르고 허를 찔린 미국이  북한이 5일 미사일 3발 발사한 다음날 미국이 미니트맨3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 됐다고 한다.


(홍재희) ====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이미 실전 배치능력 보여준 북한의 SLBM 때문에 이제까지 미국이 한반도의 바다를 핵추진항공모함과 핵추진 잠수함으로 제집 드나들듯이 드나드는 것이 불가능해지고 한반도배치 사드와 일본 배치 사드로는 북한의 미사일 공격에  속수무책이라는 판단하에 미국 본토에서 북한 직접 핵공격하는 미니트맨3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훈련을 실시한 것이다. 미국의 군사적인 손발을 김정은 정권이 묶어 놓은 것이다. 미국의 미니트맨3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훈련은 북한의 SLBM 때문에 한반도 해역에서 은밀하게 북한을 위협할수 없고 미국 괌도 또한 북한 미사일의 사정권에 들어갔기 때문에 미국이  본토에서  미니트맨3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로 북한 견제하는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박근혜 정부와 조선일보는 이런 현실을 지금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홍재희) ==== 뿐만  아니라 북한은 이라크나 아프칸과 다르다. 김정은 정권과지도부가  지하 100m평양 지하철안에 들어가 있으면  미국의 가장 성능 좋다는 최신식 벙커버스터로도 속수무책이다. 미국의 가장 성능 좋다는 최신식 벙커버스터는 지하 65m밖에 파괴하지 못한다. 그런 가운데 북한은 수폭과 소형화된 핵탄두와 SLBM과 ICBM  개발 마치고 양산체제들어갔다. 대북 제재로 인해 더욱더 선택과 집중 통해서 수폭과 소형화된 핵탄두와 SLBM과 ICBM  양산 할것이고 배대칭적인 무기 개발으로 절감되는 재래식 군방비 투입 줄여서 대북 제재의  피해 상쇄 시키고 있기 때문에 북한 붕괴 전제로한 비핵화는 실패했다. 그렇기 때문에 역대급 대북 제재6개월에도 요지부동인 김정은 정권이 SLBM 비롯한 각종핵과 전력 무기 개발에 박차가하고 있는 것이다.  사드반대  국가안보 강조하는 안철수의원의 대화병행정책이외에 미국도 대안없다.


조선사설은


“앞으로 대선이 가까워질수록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사이에 호남 민심 잡기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이다. 결국 국민의당이 총선 때 내세웠던 '안보 보수'는 흔적도 없이 사라질 가능성이 있다. 선거에서 유권자들이 이렇게 속은 적이 한두 번은 아니지만 한때 새 정치를 내세웠던 사람들이라면 무언가 설명은 해야 한다. 이제 누가 사드를 반대하는지, 왜 하는지는 충분히 알려졌다. 국민의당이 안보에서 책임을 느낀다면 사드 논란을 일부러 더 끌고 가지는 말아야 한다. 안보에도 해롭고 국민의당에도 전혀 득 될 것이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다가올 11월 대선에서 현재 힐러리 와 트럼프가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다. 민주당 집권 8년차 이기 때문에  트럼트의 당선 가능성 있다고 본다.  트럼트 당선 되면 박근혜 대통령의 사드는 만리장성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반대보다 더 심각한 트럼프 변수에 박근혜 대통령의 사드는 좌절될 것이다.  트럼프는  사드한국배치는 커녕 주한 미군 철수  할것이다. 트럼프는  사드배치 대신 김정은과 북미평화 협정체결해 김정은의 북한 통해 중국견제하는 정책 추구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그런 트럼프가 당선되면  사드반대 안철수의 국내정치적인 대선 가도에도 긍정적인 가속도가 붙을 것이다.

(홍재희) === 이런 가운데 다가올 11월 대선에서 현재 힐러리 와 트럼프가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는데 이런 미국 대선 판도  민주당의 힐러리  승리위해 오바마 행정부가 중국과 북한과 사드 를  견제무기로 해서 한미 군사훈련중단과 북한의 핵과 미사일 실험 중단이라는 단기적  한반도 담판 할  가능성 매우 높다고 본다. 그렇게 되면 힐러리가 당선된다고 해도 내년봄  한미합동 군사훈련 중단하게 될 것이고  북한도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일시적 중단해  한반도 평화정착으로 흐를 가능성 매우 높다고 본다.  그런 상황은  대선 주자가운데 사드반대 분명하게 밝힌 안철수 의원의 국가안보관에 대한 호남과 경북의 사드반대 여론과 중도층과 보수층의 지지세를 급격하게 끌어 올리게 될 것이다. 다가올 11월 미국 대선이 안철수 의원의  사드반대 국가안보론의 일관성에 힘을 실어줘 국민지지도 급격하게 끌어 올리는 촉매인자 역할 할 것이다.


(자료출처= 2016년 9월8일 조선일보 [사설] '안보 보수 對 햇볕정책' 뭐가 국민의당인가)><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689

대한민국1등 플레이 온 카지노는 고객만족,고객안전을 최우선 합니다

여러분들에게 항상 조금씩으로 최신정보를 제공합니다. ◆◀

92w◁1elx2⊙ixz4♡6l♨zu☆33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그녀의눈은독사의눈 이다◀★▣ (2017-03-12 22:06:50)
다음글 : 금연광고가 국민들의 권리를 침해했다.♥○▼ (2017-03-12 22:2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