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STX조선해양 등의 기업들이 해양플랜트 산업에서 적자를 기록하는 이유는 첫째 외부 뼈대는 한국 기업이 만드는데 내부에 들어가는 부품은 해외에서 수입하는 경우가 70%이상을 차지에 적자를 기록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지금부터라도 기초과학에 투자하고 부품의 국산화율을 80%까지 끌어올려야합니다
둘째 외국 선주들의 입맛에 맞게 잦은 설계 변경을 하다보니 공임 기간이 길어져 인건비투입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발주만 받을게 아니라 정부와의 공조를 통해 해외공구 개발이 시급해 보입니다
셋째 너무 한쪽에만 치우쳐져 있습니다.해양플랜트가 메리트가 있어도 내부핵심 부품의 국산화 률이 떨어지는 만큼
다른 호화 대형크루즈 선이나 소형 호화 선박에도 메리트가 있는데 너무 플랜트쪽으로만 치우쳐져 있어 산업에 대한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바꾸어 이야기 하면 해외선주들이 몇 조원을 투입해 해양플랜트를 설치하는 것은 밑에 매장에 있는 원유나 천연가스등이 장기적으로 봤을때 몇 십조원의 메리트가 있으니깐 큰 금액을 부담하고도 해양플랜트를 설치하는 것입니다.한국기업도 선주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하는 리더십이 필요하고 직접 정부나 동종 국내 석유화학 산업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해외공구의 개발이 시급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