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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 냉전 흡수통일 펀드와 북미 수교도래 조선 [사설] 통※●♣ 2017-03-12 23: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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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냉전 흡수통일 펀드와 북미 수교도래  조선 [사설] 통일나눔펀드 출범, 우리가 나누면 민족이 합쳐질 것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간 차원에서 통일 준비 기금을 모으기 위해 만들어진 '통일나눔펀드' 출범식이 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 펀드 모금과 운용을 맡게 될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 안병훈 이사장은 이날 "남북이 이대로 가면 독일·오스트리아처럼 서로 다른 나라, 다른 민족이 될 것"이라며 "분단 100년이 되기 전에 남북의 장벽을 허물고 통일의 문을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매달 한 가정이 1만원씩 통일 기부금을 내는 약정서에 서명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 안병훈 이사장은   방씨족벌 조선일보 출신이다.  20 세기적인 냉전 수구적인  북한관을 지닌 인물이다. 이들이 주도하는 조선일보가 주도하는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 은  그동안 남북화해협력과  남북 공생공존에 반대해온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접근하는  미국을 등에 업고 북한 붕괴를 통한 북한 흡수통일을 추구해온 방식의 연장선상에 있다.


(홍재희) ====  이들이 21세기 G2 시대  중국 포위전략에 근거한  미국이 북한과 전략적으로 국교 정상화 추진하면서 핵무장한 북한 김정은 정권을 통해서 중국 견제 시도하는 미국의  투 코리아 정책의 흐름을 전혀 간파하기 못하고 있다. 미국의 G2시대 대북 전략은 그렇기 때문에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햇볕정책과  평화 번영 정책 보다 더 밀착된 남북협력 체제 구축해야하는데 오히려 북한 흡수 톨일 펀드 조성한다는 것은 조선일보가 얼마나 미국의 21세기 한반도 전략에 어두운지 알수 있다.  그도 그럴것이 급성장한 중국을 견제 하려는 쇠퇴한 20 세기 강대국 미국의 궁핍한 21세기의 실상을 20세기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알턱이 없다.


조선사설은


“통일과 나눔 재단은 통일 문제 원로와 전문가가 모여서 "좌우와 보수·진보를 초월한 민간 통일 운동의 허브가 되겠다"는 목표를 내걸고 지난달 설립됐다. 실제 이날 여야, 좌우, 기업·시민단체 인사들이 출범식에 참석해 1만원 통일 기부를 약정했다. 통일나눔펀드는 앞으로 민간 통일 단체와 탈북자 등을 지원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민족의 반목과 갈등과 남북의 적대적 공존을 심화 시켜온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주도하는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 은 형식을 여야, 좌우, 기업·시민단체 인사들이  참석하도록 했는데 민족의 반목과 갈등과 남북의 적대적 공존을 심화 시켜온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지금까지 추구해온 대북 접근이 실패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리고 거창한 통일과 나눔 재단이 민간 통일 단체와 탈북자 등을 지원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민간 통일 단체와 탈북자 등이 하는 지금까지 하는 일이    동남아 경유 탈북자들 국내로 들여오는 일이었다. 이런 접근은 통일과 통합과 거리가 먼 사안들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신은미씨와 황선미씨의 통일 토크 콘서트를 무산시키고 이들이  추방되고 구속되는 앞장선 집단이다.


조선사설은


“통일나눔펀드는 사실상 첫 민간 주도형 통일 기금 마련 운동이다. 지금껏 정부가 주도한 통일 기금 조성은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정권이 바뀌면 찬밥 신세였다. 이명박 정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통일 항아리'가 이 정부 출범 후 사라져 버린 게 대표적인 예다. 정부 주도 방식은 일반 국민의 호응을 끌어내는 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고 그것이 단명한 가장 큰 원인이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은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추진해온 정부와 민간의 햇볕정책과 평화 번영정책을 무력화 시켜놓고 미국 등에 업고 북한 붕괴하는 정책 적극 추진했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이에 적극 편승했다. 그러나 북한은 3대세습의 길로 연착륙 했고  북한은 붕괴하지 않았고  오히려 북한 주민들의 식량난은 해소되고 있고  중국은 신압록강 대교 중국 자본으로 건설해 주면서 대북 지원에  전략적으로   전폭 지원 시도하고 있는데 오히려 북한 김정은 정권이 신압록강대교  준공 미루면서 독자적인 북한 체제 내구성 확보하고 있는 것을 보면 이명박근혜 정권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대북한 접근이 비현실적이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이명박근혜 정권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20 세기적인 사고방식으로 21세기 김정은 정권과 G2 시대 동북아 정세와 미국의 21세기 한반도 정책을 절대 오판하고 있다. 통일나눔펀드는 그런 냉전 수구세력의 정세오판의 결정판이다.

조선사설은


“통일나눔펀드는 광범위한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다. 그 첫 발걸음이 '매달 1만원 통일 기부 약정'이다. 단지 금전적 기여의 문제가 아니다. '매달 1만원 기부'의 진정한 목표는 이 과정을 통해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 있는 통일에 대한 부정적·냉소적 인식을 씻어내자는 것이다. '한 달 1만원'이면 사람에 따라 적을 수도 많을 수도 있는 돈이다. 그러나 여기에 참여해 약정하는 순간 더 이상 통일이 자신과는 무관한 남의 일, 아주 먼 미래의 불확실한 일일 수 없다. 바로 나의 일이고 언제든 벼락처럼 닥쳐올 수 있는 현실이 될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 있는 통일에 대한 부정적·냉소적 인식이 심화된 배경에는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7년여 동안 비현실적인 북한 봉쇄정책으로 북한의 김정은 정권에 대한 절대 오판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의 대북 인식만  악화 시켰고 그런 오판의 정점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가 똬리 틀고 있다. 지금 심각한 것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접근하는 북한에 대한 망상이라고 본다.  중국과 미국의 G2 대립으로    대한민국 군사주권 미국이 행사하는 대한민국이 한반도에 대한 운명을 결정하는 주도권을  김정은 정권의 북한과 미국에 그리고 중국에 이미 상실한 상태이다. G 2시대 일본이 군사주권 확보 위한  군사대국화 시도하는 배경에는 G2시대의 국제정치에서 군사주권이 구만큰 중요하다는 것을 알수 있는데 통일나눔펀드 보다 절실한 것이  G2 시대 경천 동지하는 한반도 주변정세의 흐름을 간파하고  대한민국 군사주권 확보하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국민 수십만명이 기아와 질병에 시달리는 아프리카 등지의 난민(難民)과 아동들을 돕고 있다. 그러나 정작 이들보다 더 심각한 기아와 질병에 시달리는 북한 주민과 영·유아들을 도울 수 있는 길은 막혀 있다. 지난 5년간 우리 정부의 대북 인도적 지원은 우리나라 해외 무상 원조(3조3723억원)의 1.68%밖에 되지 않는 566억원에 그쳤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의 봉쇄와 미국 주도의 유엔의 봉쇄 조치에도 불구하고 김정은 정권 집권이후 북한의 상황은 아이러니 하게도 호전되고 있다. 북한 주민과 영·유아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있다는 지표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북한 주민들의 만성적인 식량난이  개선되고 있고  북한 체제의 농업개혁과 경제 개혁의   성과가 북한의  장마당에서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속속 나오고 있다. 북한 주민과 영·유아들을 도울 수 있는 길은 는 길은  더많은 개성공단 남북 합작으로 마련하는 것이다. 그럼 북한 주민과 영·유아들을 도울 수 있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북한 의  성장과 복지 라는 양수레바퀴를 굴러갈수 있게  할수 있다.


조선사설은


“
북한을 지원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북한 정권은 외부의 지원을 악용해 왔다. 지금 국제사회와 우리의 대북 지원이 사실상 중단된 것도 2010년 3월 북이 저지른 천안함 폭침(爆沈) 도발 때문이다. 북의 핵·미사일 개발 비용을 모두 합하면 북 주민들에게 2년 6개월간 옥수수를 공급할 수 있다고 한다. 김정은은 2013년 한 해에만 보석·향수 등 사치품을 사들이는 데 6억4000여만달러를 퍼부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이 핵·미사일 개발 비용을 모두  지불하고도 김정은 정권은 지난 3년 동안  가족영농에 준하는 포전제 실시로 북한 식량난 해소에  다가서고 있고 북한 농민이 생산하는 량의 30%를 자율적으로 시장에 처분하도록 해서  시장이 활성화 되고 있고 그런 활성화된 북한의 장마당에 김정은 정권이 해외에 파견하는 수만영 혹은  십만여명으로 추산 되는  노동자들이 고가품 구입해 북한의 장마당에 전달해 북한 농민과 북한 노동자들에 의한 북한의 시장경제가 북한에 뿌리 내리고 있다고  한다. 이런 북한 김정은 정권의 급격한 변화는 개성공단의 수많은 확산이 북한에서 가능하다고 보는데 문제는 조선일보와 박근혜 정부가 이를 차단하고 있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이런 북한을 돕겠다고 나설 나라는 많지 않다. 지난해 국제사회의 대북 인도 지원액은 2001년의 10분의 1 수준인 264억원에 머물렀다. 우리의 대북 지원·사업 역시 급감할 수밖에 없었다. 대북 지원 등에 쓰기 위해 매년 책정해 온 남북협력기금은 5년째 거의 쓰지도 못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접근해온 지난 7년여 동안의 북한 붕괴 정책은 이미 실패 했다.오하려 김정은 정권의 연착륙에 역설적으로 기여 했다. 문제의 심각성은 북한이 주민 생활고해결과 동시에 핵무장을 통해서  G2 시대 의 전략적 지정학적 잇점을 살려서 중국과 미국의 패권 다툼의 가운데서 중국 미국 양국으로부터 국제정치적인 프로포즈를 받고 있다는 점이다. 강력해지고 있는 중국을 미국 독자적으로 견제하기 어려운 쇠퇴기의 20 세기 강대국 미국이  조만간 핵무장한 북한의  김정은 정권과 국교정상화 추진해 중국 포위하는 전략 구사하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그런 상황의 도래는 중국과 미국과 일본과 러시아의 자본이  북한에 물밀 듯이 들어가는 현실로 다가올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 이런 한반도 현실과 동떨어진 민간 차원에서 통일 준비 기금을 모으기 위해 만들어진 '통일나눔펀드' 출범식은  한반도의 현실과 동 떨어진 냉전 시대의 우물안 개구리식 북한 흡수 통일이라는 몰이해에서 비롯된 것이다.


조선사설은


“안 이사장은 "많은 분이 또 북한에 '퍼주기' 하자는 거냐는 생각을 하실 걸로 안다"며 "나라를 죽이는 통일 운동은 결코 하지 않을 것이며 이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통일 운동을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지금 정부 차원의 대북 지원은 끊겨 있지만 많은 민간단체가 북한 주민들에게 닿는 끈을 어렵게 지켜오고 있다. 통일나눔펀드는 이들을 도울 것이다. 북한 주민들에겐 '남녘에 우리를 도우려는 동포들이 있다'는 희망의 빛이 필요하다. 영양 결핍의 영·유아들, 남한 학생보다 키가 15㎝나 작다는 청소년들, 열악한 환경 속의 임산부들이 그래도 마지막으로 기댈 언덕이 있어야 한다. 우리가 북한 동포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북한 주민이 알게 되는 것은 장차 그 어떤 통일 방안이나 대북 정책보다 더 큰 울림과 파장을 낳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 농민들이 남아도는 잉여쌀 대북 식량지원 하자고 해도  박근혜 정부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한톨’도 지원해 줄수 없다고 하면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영양 결핍의 영·유아들, 남한 학생보다 키가 15㎝나 작다는 청소년들, 열악한 환경 속의 임산부들이 그래도 마지막으로 기댈 언덕이 있어야 한다. ”라고 주장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홍재희) =====  대북 식량 지원은 남북의  상호 보완적인 식량안보 확보 차원에서도 의미 있고 대한민국 농민들   소득보전에도 기여하고 북한의  식량난 해소에도 기여하고  민족 통합과 민족 통일의 지름길이 될수 있다. 그런 국민들이 농민들이 원하는 대북 지원 반대하면서 통일나눔펀드 출범 하는 것은 북한 흡수통일 펀드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탈북자는 '먼저 온 통일'이라고 한다. 우리는 지금 '먼저 온 통일'과 어떻게 마주하고 있는가. '먼저 온 통일'을 이렇게 홀대하고 방치하면서 '다음에 올 진짜 통일'을 제대로 맞이할 수 없다. 3만명 가까운 국내 거주 탈북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취업난과 차별이다. 최근 탈북자 대상 설문 조사에서 '허드렛일을 하려고 해도 탈북자라면 무조건 퇴짜부터 놓는다'는 하소연이 나왔다. 한 조사에선 탈북자의 20.5%가 '지난 1년간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다'고 답했다. 통일나눔펀드는 이 불행한 현실을 바꾸고자 노력하는 이들을 도울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대북 정책은  대북 봉쇄조치 취하면서 “탈북자 단체들이 1950년대 방식으로 대북 삐라 살포하는데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3만명 가까운 국내 거주 탈북자들이 있다고 하는데 1년에  3만명씩 탈북 한다고 해도 100년 탈북 해도 300만명에 불과하다. 북한인구의  십분의 일에 불과한 숫자이다. 비현실적이다. 탈북하지 않고 북한에서  경제사회적 발전 할수 있도록 대북 투자  대대적으로 하도록 5.24 대북 규제조치 풀어야 한다. 그래야 대한민국 경제도 숨통이 트인다. 반면에 통일나눔펀드는 탈북 나눔 펀드에 불과하다.  이런 불행한 현실을 바꿀수 있는 대안이  지금 개성공단에서 김대중 노무현 정부가 추진한 남북합작의 개성공단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런 남북 합작 활용하면 통일나눔펀드가 아니라 민족 통합의 공생공용을 통한  민족 융성의 길을 닦을수 있는데   대안없이 침몰하는 대한민국 경제의 인큐베이터 역할 할수 있는데 그런 방법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반대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그간 통일 문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정부의 예산과 해법에만 의존해 왔다. 그 결과가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던 것은 민간이란 한쪽 수레바퀴가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 통일나눔펀드가 빠진 바퀴를 온전히 끼우고 수레를 앞으로 밀려 한다. '우리가 나누면 민족이 합쳐질 것'이란 소망으로 '1만원의 나눔'이 거대하고 도도한 물결을 이루기를 기원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의 쿠바 봉쇄 정책이 실패 했다는 것이 국교 정상화 통해서 확인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미국과 함께 추구해온 북한 붕괴 정책도 실패  했다는 것이 남한과 미국과 일본과 유엔의 봉쇄속에서  북한이 3대  세습연착륙하고 식량난 해결하고 G2시대 중국과 미국의 구애 받고 있는 가운데 체제내구성 확보하고  있는데 통일나눔펀드 운운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20 세기적인 냉전적 감상주의라고 본다.  조만간 다가올 북한 미국 국교 정상화에  박근혜 정부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얼마나 준비하고 있는지 의문이다.


(홍재희) ==== 지금 박근혜 정부는 북한에 대해서 오판하고 있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개성공단 활성화 외면하면서 추진하는 통일나눔펀드로 상징되는 북한 흡수 통일 펀드  또한 21세기  G2시대 중국과 미국의 구애 받고 있는 북한에게 냉전 시대의 작은 에피드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자료출처= 2015년 7월8일 조선일보[사설] 통일나눔펀드 출범, 우리가 나누면 민족이 합쳐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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