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이 불가한 망나니 김정은이 전쟁용 로켓을 발사했다. 전세계가 지켜보고,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안보회의로만 대응하고 있다. 북한맹방인 중국의 만류도 무시했다면 물가에 앉혀논 어린애 같은 불안만 가중될 것이라 생각된다.
미국 또한 델타 특공대까지 한반도에 끌여들였지만 로켓을 사전 파괴도 못하고 엄포만 논 결과이니 세계인은 웃고, 어린 김정은이는 간만 키운 샘이됐다.
이러한 북한의 광경을 계속지켜만 본 우리 국민들은 다 같이 말한다. 우리도 상응하는 무기를 개발하여 선진 자주국방력의 나라로 변해보자고 한다.
그래서 말인즉! 국가 안보 회의로 뒷북만 치는 모습이 아니라 첨단무기 체제로 돌입해야 겠다는 선언이라도 해서 국민불안을 해소 시켜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오늘의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