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에 아무리 땀이차고, 등이 진흙처럼 되어가도 전기값 무서워 에어컨을 못켠다.
선풍기를 계속 틀어놓으면 날카로운 먼지가 모기처럼 쏘고, 계속틀면 머리가 빠개질듯 아파와도,
어어컨을 킬 엄두를 못낸다.
중증장애인용 휠체어에 관세를 8%나 때리는 나라,
제조 수입 판매가 모두 의료법에 묶여있어 경쟁을 하지 못하게하여 가격을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하는나라,
중증장애인용 각종 기기는 정부에서 지원금을 주는데, 문제는 지원금을 뺀 액수가 실제가격인듯 보이는 것이다.
그 지원금을 실제로 먹는이는 누구일지..
항상 하는말이.... 지원금 없어도 되니 의료법 보건법등 쓸데없는 법으로 도둑질하지말고 경쟁시켜라....
중증장애인에세도 세금거두려 환장하면서 복지지출이 많다고 타령을 하니,
그 복지지출이라는 것은 누구가 먹는것인가??????.
중증장애인을 재벌로 아는 나라.
치료비는 지원하지 않으면서, 죽지도 못하게하고,
의료기기, 장애등급 등등으로해서 앉지도 못하는 몸으로 병원을 계속 들락거리게 하는 나라,
세계에서 중증장애인용 휠체어값이 가장 비싼나라,
혈세로 만든 지원금이라는것이 부풀린금액이어서 누구주머니에 되돌아가는지 모르게하는나라,
1급장애인은 원하면 죽을수 있게 해라.
더이상 너희들 봉노릇 해주지 못하는것이 미안하다마는,
자금세탁에 동원되어 혈세를 낭비한다는 생각에 장애인도 편한것만은 아니다.
조금의 인간성이라도 남아있다면 가족에게 짐되지않게 편안히 죽을수는 있게 해야 하는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