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주고 산 차량이 부식으로 인해 썩어가고 있습니다. 무상수리 내용을 알고 찾아간 사람만 무상수리해주었고, 그렇지 않은 차주분들은 자비를 들여 수리했거나, 지금도 썩어가는 차로 인해 속이 함께 썩어가고 있습니다. 무상수리 내용을 소비자에게 알려주지 않고 진행된 무상수리는 일정 기간만 가능했습니다. 그 기간 이후에 나타나는 부식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차량의 하부가 부식되기 시작하면 안전과 직결되는 즉,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인데도 책임지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수천만원 들인 차가 썩어가고 있습니다. 현대가 수출한 차들에서 이런 부식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한 적이 없습니다. 국내에 수입되는 차들에서 이런 부식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뉴스도 접한 적이 없습니다. 왜 우리 국민만 봉이되어 수천만원 들인 차가 부식되어 썩어가야 하고, 제대로된 수리와 보상을 받지 못해야 하나요? 해서 썩어가는 현대차에 대한 무상수리와 보상을 요구하는 청원을 합니다. 국민의 여론이 움직이지 않으면 현대차와 정부는 꿈적도 하지 않습니다. 해서 청원합니다. 썩어가는 현대차의 무상수리와 보상을 요구합니다.
2015,7.6일 뉴스에 보면 현대.기아자동차 내수 점유율이 64%로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나오고, 내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한 달에 한 대의 신차를 내놓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거액을 광고와 마케팅에 쏟아 붓겠다고 합니다. 그런다고 과연 안방을 지킬 수 있을까요? 기존 고객이 등을 돌리는데 내수 점유율이 높아질까요? 아마 예상컨데 몇 년 안돼 내수 점유율 30%가 될 것입니다. 기존 고객이 누구입니까? 현재 현대.기아차를 소유한 사람들입니다. 즉 수천만원들여 구입한 차가 썩어가고 있는 현대차 소유주들입니다. 이들에 대한 무상수리와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한 단언컨데 현대.기아차 다시 구입하지 않습니다. 속상한 현대차 소유주들에 대한 보상과 수리가 이루어지지 않는한 현대차에 등 돌린 소비자들을 돌이킬 수 없습니다. 공개적으로 무상수리와 보상을 하십시오. 수입차는 이제 초기 구입비용에서 현대차와 차이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수리비와 유지비의 차이가 좁혀진다면 백의 백은 수입차를 구매하겠죠. 왜 그럴지 현대차 임원들은 알까요?
청원 글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