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의 의중과 문죄인의 의중은 국민에게 무엇인가 보여 주었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국민들이 잘알고 있다.
문죄인은 문빠들 위에 영원히 군림하면서
만년야당을 꿈꾸는거고,
문죄인의 꿈속에는 국민이란 없다이다.
누가 국민의 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