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평생 거의, 남과 싫은 소리 안하고,항상 내가 생각하는 인간의 모습으로 산다고 했는데, 쪽팔리지만 내가 루저임.
젊은 이들은 얼른 이 곳을 탈출하라. 이 것 저 것 재지말고 하루라도 먼저 딴 곳,길을 찾는 게 나을 거같다.
나로선,가져 본 게 없어 버리고 지킬 구분도 없지만, 그대들은 먼저 이 곳을 버려야 그대를 아쉬워하는 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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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국적,종교? 그 어떤 차별도 이 곳보단 나을 것 같다는 60년. 내가 이럴 정도니,,,,,
애국심? 민족? 향수? 한국? 다 버리고,,,,노예?,,가 되더라도 주인이 인간 흉내,추구하는 그 곳으로 가라.
이 곳엔 어느 누구도 그대를 위하는 무리는 없으니,과감히 그대만의 행복을 위해 떠나라. 이 곳은 불모지.
한 번만,! 적응하면 다신 이 곳에서 살려는 생각이 없을 것. 자손 대대로,,, 이 곳은 명분도 없는 희생자의 무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