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예언 록이 있다면
어쩌면 예수의 제자 요한의 요한계시록,
노스트라다무스의 모든세기
그리고 그적중의 상세함이 무서운 격암유록을 둘수 있다.
필자는 지난번 글에서 토인비의 역사의발전에서 "보이지 않는 손"의 의미를 신앙인에게는
신이고 무신론자들에겐 자연의섭리라 표현한적이있다.
까짓 인간이 무엇으로 생각하든 어떤 희노애락으로 원하던간에
자연의 현상은 우주의 기어와 같이 착착 맞아 들어가고 있다.
오늘부터 필자가 다루려하는 동서고금의 예언이야기는
아마도 그 기어와같은 우주의 섭리 이야기이자 생명의 시원이야기일지도 모른다.
그첫째로 우선 임진 왜란 당시 소년 남사고가 神人(후에 이신인은 화담 서경덕이란 말도 있음)에게서 부터
전수받은 앞으로 한반도에 벌어질 시공을 초월한 여러 현상에 대한 이야기들과
그때마다 반도에 백성들이 그난을 피할수 있는방법과
장차 이루어질 위정자들의 성씨를 낱낱히 기록해둔 비밀예언록이다.
필자는 요즘같이 이데올로기와 역사관의 혼돈을 겪는 시대에
시대적인 좌표값을 원시 반본하여 조명하고 훗날 후회되지 않는 지침이되고자 격암유록의 해독에
수년전부터 몰두하였다.
물론 예언이라함이 천기누설과 같아서 이글이후에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서
필자는 보이지않는 손에 맡기고
혹여 추천과 찬성 반대의 비례에 대해 연재,비연재의 상황을 결정하겠다.
우선 제일 먼저 요즘 시사성있는 정치사적 의미로
오미락당당 신유병사기 술해인다사
이글귀에대해 설명해보려한다
오미락당당 ...오년과 미년에는 당이 둘로 갈라지나니
(필자는 이당은 여당 야당 할것없이 모두 쌍당으로 나눠짐을 의미해보았다)
신유병사기...신년과 유년에는 병사가 일어 날것이며
(격암유록 에는 이 신년 이 불구자년 적후로라...즉 병신년 인데 이것은 적후
붉은 원숭이 해로 숨겨놓았다.)
(병사가 일어나는다는 뜻을 격암유록 승운론에는 신유당운 무병접전 병사기로 기술해놓았다.
즉 원숭이년 닭의해년에 군사가 부?히지 않는 전쟁은 무엇일까?
그것에대한 답글은 격암유록 말운론에
소두무족 비화락지 천하 혼돈세 라는 글로 대치된다.
즉 머리가 작고 날으는 불이 땅에 떨어져 천하가 혼돈이 오는것...
이대로라면 미사일핵전이 무병접전이라는 말에 답이 될수있다.
필자는 올해가 병신년이라는 불구자년으로보고
지난 갑오년 을미년에 야권 창당및 분당과 여권분열을 오미락당당으로 본다면
병신정유년에는 병사의 대치 상황이... 그렇다면 일촉즉발의 사태는 언제일것인가?
그답은 술해인다사로 귀결되어지고 있다.
아직은 진행되어지지않는 미래
그미사일로 인한 사상이 한반도인지 다른 지역인지
그리고 한반도에서 출현한다는 정도령은 과연누구인지..
필자는 병신년 ..공교롭게도 오늘 2016년 3월15일이 병신일이다.
우리는 우주의운명의 수레바퀴에서 또다시 선택받은자와 선택받지 못한자의 입장으로
신의 심판을 볼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