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것이 오고 있다
오늘 아침 접경지 연천군 황산리 이장도 원점타격 주장하고 있다.
그것은 전쟁이다. 전쟁을 불사하고 있다
김정은 시대 들어 최고존엄 주장은 더 거세지고 빈번한 형국이다.
북한의 존엄은 이슬람을 모독하는 것과 동일상에서 보아야 한다.
종편이 들어서고 서로 경쟁하둣 북한의 존엄을 발싸개 놀잇감 다루듯 오락화 시켰다
부부싸움을 할때도 상대방의 존엄 양가 부모를 언급하고 싸우면 그 집은 콩가루 집안이 된다
北은 "우리 존엄 훼손하면 개성공단 폐쇄"하겠다고 하고 폐쇄를 하였다
북한이 선전하는 최고 존엄은 3대째 이어온 김씨들을 일컫는다.
최고 존엄을 모독하는 행위는 당에 대한 모독이며 북한 주민 전체에 대한 모독으로 이해한다
지난해 고모부 장성택을 처형한 것도 모두 '최고 존엄'을 건드렸기 때문이라고 선전했던 북한.
북한 단어사전에도 없는 말이지만, 대남 압박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슬람을 믿고 있는 무슬림은 유일하신 신 알라를 믿고 있다.
이슬람 원리주의 자들은 순교자를 모집하고 순교지를 찾고 산화에 들어간다
북한 공산주의는 악마의 궤계처럼 무모한 행동강령을 만들고 자기의 무능력을 희생의 제의를 통해 고난의 행군을 당연시하고 있다.
2006년 남북장관급 회담에 참석했던 북측 단장은, 상대 체체의 존엄성을 상징하는 성지와 명소 등을 참관해야 한다고 말했을 정도다
특히 최고 존엄에 대한 우상화가 극대화된 것은 김정은 시대인데, 확고한 권력을 쥐고 있던 김일성, 김정일과 다르게, 기반이 취약한 김정은이 외부 비난을 철저하게 차단해야 한다는 이유인데
확성기 심리전은 그들에게 치명적인 약점이 문제가 아니라
종교적 존엄에 대한 반응임을 깨달아야 한다
대북 전문가들은 북한의 최고 존엄에 대한 강박적인 행보가 자칫 핵실험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슬람은 최고 존엄을 위해서는 신의 전사가 된다
이슬람에선 코란이 바로 최고 존엄이 된다 . 책 하나에 목숨 바치는 이슬람교도들이 이해되지 않듯이 독재자들이
전쟁의 명분을 갇기 위해 북한도 우상화와 종교적 광기과 결합하고 광분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존엄은 민주주와 국민이다
국민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김무성도 ‘가차없이 응징해야 한다’
문재인 ‘조건없는 고위급 회담 열자’
우리의 존엄도 중요하지만 남의 존엄도 지켜주어야 한다
깡패의 인권도 민주주의에서는 지켜줘야 한다
종교적 광기의 나라 호전적안 것이 나라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나라다
중국의 한무제가 흉노를 다스리는 전략을 간구 해야 한다
힘을 키워야 한다
경제력이 한무제가 우세했지만 그들이 약화되기를 기다렸다
자기의 딸 도 적장에게 시집을 보냈다
그런데 결국 흉노는 절대적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합리적 이성적 판단을 해야 한다
더욱 냉정해야 한다
싸우면 우리의 손해가 더 크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군부는 플러스 정치를 해야 한다
정치와 인기에 영합한 상업방송 종편만이 여론이 아니다 .
플러스와 국익을 이야기하지만 바라 지금 그들이 입에 나오는 독이 가득한 입술을 경계해야 한다
광기와 초조한 젊은 지도자 김정은의 존엄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다
생각해 봐라 역사를 통해 교훈을 얻어야 한다 상대방의 존엄이 파괴 될 때 가문의 이름을 걸고 전쟁을 불사하고 멸망을 좌초한 것을 .....
남남 갈등을 조장하는 것은 종편이다
싸울려면 제대로 준비하고 싸워야 한다
대한민국의 광기를 멈추고 총화단결하여
남남이 총 궐기하여 북한 청년 지도자의 어리석음을 깨닫게 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