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웹디자이너 프리랜서 (http://naturemine.com) 입니다.
** 제 집과 차량등을 공개하는 이유입니다.
언젠가는 누군가에 의해 사진촬영으로 라도 잡을 수 있는 기대감과
범죄자가 침입하는 횟수라도 줄이기 위함입니다.
1) 제 차에 범죄자 mp3 증거물 수집
2) 제 집에 신발신고 들어와 신발자국을 수십군데 남겨놓고
3) 엄마혼자있을 때 범죄자가 문을 열고 들어와 다시 도망감
4) 제 차를 범죄자가 주먹으로 한곳을 쳐서 찌그려 놓고 도망감
5) 제 차 음악등 나오는 스피커 조작으로 범죄자들이 음성전달을 크게함
6) 집에 걸려있는 새옷 (입지않은) 한가운데 구멍을 크게 오려둠
하단 내용은 경찰관등 시민의 안전에 종사하시는 분들께서는 희안한 일이라 생각지 마시고
하단에 범죄를 정말 겪고 있으며 이런 일이 앞으로 더 큰 범죄를 발생할 수 있음을 각인하시여
도대체 어떤원리로 되어지는지 진지한 연구 및 대책이 필요합니다.
저는 정상적인 사람이며 웹디자이너이자 이런범죄를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저에게 범죄피해관련하여 사전 인터뷰등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010-6265-7312)
조만간 그동안 범죄자들이 저희 집안에서 말걸은 음성녹음 10개이내정도 수집물, 제 차에
범죄자가 흘려놓고간 mp3등을 증거물로 소지중입니다.
[하단 메모는 저희 엄마와 초등학생 조카가 범죄자들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가해자는 누구?
저는 현재 불법마케팅&작가들(드라마, 영화, cf 스토리, 소재등을쓰는)
20내외의 인원 (그안에는 기계등 조작하고 핸드폰을 복사폰만들고 해킹등을하는
기술자 범죄자도 포함)
구성된 범죄자들에게 노출되어 신체 고문, 집에선 노트북,
컴퓨터, 핸드폰 스피커와 차에선 차량 내부의 스피커등으로
끊임없이 5~6명의 인원이 24시간 제가 잘때를 제외하곤
저에게 소리를 지르고 협박
그 이유는 저와 저를 통한 제 주변 지인들의 사생활, 주변에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를
나누고 업체분들과 대화등을 즉 소소한 모든 일상생활을
드라마, 영화, 광고스토리, 온라인 마케팅소재등 여러
불법마케팅소재 이야기 거리로 아이디어와 내용을
활용하는 점입니다
피해기간?
5년
그동안 수집한 증거?
핸드폰 & 노트북 행킹으로 말거는거 10개정도 가해자들의
음성을 올해 녹음하였습니다. 곧 유투브에 올릴예정입니다.
몇가지 증거 자료 리스트 입니다.
증거 1: 가해자들이 제차에 흘려놓고 나간 범죄자 mp3 기계

증거 2: https://www.youtube.com/watch?v=WfR4ERx9pQE&feature=youtu.be
제 노트북 해킹으로 범죄자가 말거는 남자가해자 목소리->
아주 작은 목소리로 '시끄럽다'라고 합니다.) 위 녹음외에도
8~9개 정도 더 있습니다.
곧 유투브에 올릴예정입니다.
** 제가 이 녹음 한것을 가지고 11월 중순쯤 강북경찰서를 찾아갔습니다.
강북경찰서에서는 녹음한것을 듣고 범죄자의 목소리를 인지는 하였으나
저에게 말거는 내용이 '시끄럽다, 야~(소리지름), 꼬소하다 (샘통이다뜻)' 등의 단답형
단어위주로 녹음되것은 인정은 하나 수사를 들어갈 수 없다고 합니다.
즉 예를들어 '너를 죽이겠다' 등 실질적인 협박성 단어야만 수사시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점을 알고 있는 범죄자들은 제가 녹음할때 주로 단답형의 수사를 피해갈수 있는 위주의
단어만 쏟아냅니다.
증거3: 작년 2~3월쯤 남자 범죄자가 엄마집문의 키버튼을 재빠르게
누르고 들어왔다 바로 다시 도망감
(복정경찰서에 신고하였으나 못잡음-> 신고기록있음)
증거4: 3달전쯤 녹음버튼을 눌러놓고 외출 후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제가 외출후 30분있다 모르는 어떤 사람이
현관문여는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림
바로 1분뒤 집에 침입한 범죄자가 제방에 있는 녹음
플레이 버튼을 정지시킴
(그날 가족중 한명이 4시간 뒤 집에 왔습니다. 같이 들어오는 녹음소리 확인함)
가해자가 만든 거짓 피해자모임 사이트가 있다고?
(아~ 뻔뻔하구나)
이들은 거짓 피해자 사이트도 만들어 두고
운영도 하며 매달 정기적 모임도 갖습니다.
(저는 이 모임에 안간지 1년이 되어 가지만, 제가 범죄피해 겪기
그 몇년전부터 그리고 제가 이 모임이 가해자가 만든걸 안 이후부터
1년이 지났지만 꾸준히 이들은 모임을 갖습니다
즉, 다른 피해자를 계속 만들고 있다는 겁니다.)
국회에서 경찰서앞에서 이들이 모여 서로 피해자인척 연기하면 시위도 합니다.
피해자를 괴롭히며 국가의 기관을 갖고 놉니다.
인터넷에 범죄자들끼리 서로 피해자인척 댓글달고 모임갖고 그럽니다.
제가 피해겪기 몇년전부터 범죄자들은 이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즉 저말고도 다른 피해자가 있었다는 겁니다.
범죄행위가 굉장히 디테일하며 기획을 놀랍게 하며 괴롭힙니다.
각종 미디어매체 소재로 저 하나로만은 분명 소재가 모자를 수 밖에 없습니다.
더 많은 피해자를 양성해서 그들의 마케팅, 글 내용 소재로 먹이감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가짜 피해자 사이트는 왜 만들었대?
가짜 피해자 즉 가해자들은 거짓 피해 사이트를 만들어
두고 피해자가 오도록 유도합니다.
가짜 피해자 모임을 가 일정시간이 지나면 피해자로부터
법적으로 자기들을 제제하지 못하게 꼬투리 근거를 잡기위해
그 가짜 피해자 모임을 만들어 두고 협박할 수 있는 소재를 건집니다.
그담 자기들은 그 피해자 모임 피해자임을 연기하며
꼬투리를 잡은 내용으로 진정한 피해자를 궁지에 몰고 나중에 자기들이 범죄자임을
피해자가 발설시 협박의 소재를 갖기 위해 사이트를 만듭니다.
용미야 너는 언제 어떻게 피해자의 인생을 살게 되었니?
1. 2013년 5월쯤부터 sns 을 시작함
2. 2013년 7~8월쯤 마케팅쪽 종사하는 한 남자가
저를 팔로잉 함
(이 분말고도 또 다른 한명이 있습니다.
거의 1~2일 간격으로 또 다른 한명이 등록)
** 그중 한명은 작년쯤 방송 스튜디오 출연까지 하였습니다.
본인의 sns 으로 마케팅홍보등 공고도 자주 올리며 블로그 마케팅접수받는등
본인 트위터를 통해 광고함.
3. 제가 하는 행동을 실시간으로 범죄자가 본인 트위터에 기재함
(그당시는 범죄자 두명이 저를 먼저 팔로잉을 했기에 저랑은 대화 내용등이 공유가 됩니다.
그로인해 범죄자는 본인 트위터에 실시간으로 어떤 글을 올리면 제가 동시에 볼수 있죠
그렇게 실시간으로 제가 하고 있는 행동, 있는 위치등을 올렸습니다.
예를들어 제가 도서관을 갔다나오면 너는 지금 도서관에서 나오고 있지?
너의 표정은 어떻구나
또는 예를들어 제가 공원가있으면 '너는 지금 공원에 있지? 등
실시간 저를 스토킹을 하고 있다는것을 눈치 챌 수 있게 유도하였습니다)
4. 위 두 트위터 범죄자들은 그당시 트위터에 작가들, 방송쪽 일하는
사람들과 친구처럼 이야기를 나누는 글들이 다수 있었습니다.
5. 그리고 그때부터 저의 집에 남자 신발 흙 자국, 베란다 신발끈이 짤림,
차조수석 주먹으로 친 자국 ,현관 앞 잦은 소변, 새옷이
찢어져 있는 일 발생
그래서 가해자는 돈을 많이 번대?
(아~ 남의 인생을 짓밟고 지 배채우는구나~)
1. 내가 생각하는 또는 생활한 특정한 행동들이
대중 매체, 포털사이트, 드라마, 광고등에 제가 행동 및
생각한 일들에 대하여 많은 부분이 소재로 사용하며 억단위의 수익을 냄
2. 가해자들은 마케팅관련 일을 하는것으로 보이며
아이디어, 소재 내용등을 외주인력 형식으로 전달
함으로서 수익을 창출
3. 가해자들은 제게 이러한 일을 하며 엄청난 돈을
번다고 말함
저의 아이디어/사생활 내용들이 외부
대중매체의 이야기 소재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4. 가해자들은 주로 나의 소재를 라디오, 드라마, 영화등
방송분야에 많이 활용하고 있으며 특히 라디오 사연에
거의 저의 일상 내용이 그대로 나온 적이 많습니다.
15명 이내의가해자 들은서로 맡은 코너나 작업이 끝나면
돌아가면서피해자를 감시하며 괴롭힙니다.
자 이제 슬슬 어마무시한 범죄내용을 말해볼까..?
(아~ 내가 아직 안죽고 살아있다는게 놀랍당)
1) 제 생각을 제 귀에 들려줍니다.
->원리: 사람이 생각을 하면 그 생각하는 단어문장들에 대하여
목부분이 진동울림 음파가 나옵니다.
이런 원리로 우리나라 대기업에서 말을 못하는 사람이 생각으로
책을 읽는 등의 기술을 개발하여 특허등을 낸 기사들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다른 나라에서도 사람이 생각할때 두뇌쪽에서
나오는 전자파와 목등의 진동울림 음파를 언어로 변환한
과학 개발 기사가 여러 있습니다. 이런 원리를 해킹등의
방법으로 빼어 범죄에 활용가능성이 있습니다.
2) 집안이 아닌 외부에서도 가해자들의 음성이 들립니다.
-> 원리 : 최근 2016년 4월에 또다른 정보를 하나 알게 되었는데요
근래 바하보청기, 골전도보청기등 귀 뒤뼈쪽에 이식하는
보청기, 피부에 이식하는 보청기가 있습니다. 주사기등의 방법으로
손쉽게 이식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앱을 다운로드 받아 외부에서 블루투스등의 방식으로
외부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보청기에 대하여
좌측 사운드, 우측 사운드, 소리가 들려오는 방향등을 앞면, 뒷면 등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가해자들이 타인의 신체에 몰래
수면마취등으로 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는 엄마와 함께 살지만 그전에는 혼자 살았기에 공기마취제등이
있는걸로 압니다.
어떠한 방법으로 제가 수면중 범죄자들이 이식을 했을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이 보청기가 와이파이나 블루투스등으로 스마트폰 앱으로 보청기의
앱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보청기 착용자에게 소리를 전달하는
원리라는 점이 제가 외부 나가 있을때도 말을 거는 원리가 가능한거 같습니다.
24시간 감시체계로 끊임없이 말걸고 세뇌비슷하게 특정단어를
매일 끊임없이 이야기합니다.
3) 신체 고문, 학대를 받습니다.
원리-> 신체의 12척수 신경, 전두엽 부분에 사람의 신체 통증을 느끼는 신경계가 모여있습니다.
뇌과학을 하시는 분들의 조언을 들어보니 그 신경쪽을 작은 칩등의 이식으로 신경부분을
가상으로 자극하면 손가락 찌름, 몸의 어느 특정부위를 자극하는걸 똑같이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하단은 제가 가해자들로부터 그동안의 신체 고문 학대 내용입니다.
배를 툭툭 침 / 다리를 툭툭 침 / 갈비뼈 부위를 세게 후려침 /
눈동자를 찌름 눈을 엄청 나게 시리게 함 / 머리부분을 꽉 쪼이는
압력을 가하는 듯한 엄청난 통증 고문
/ 손가락, 팔등 때림 / 이빨이 엄청 시리게 함 /
숨통을 조여 호흡이 힘들게 하여 공포감을 줌 /
손가락 발등을 툭툭 치면서 자극을 줌
배에 진동을 가함 / 팔 뒤꿈치 타격 /
귀를 심하게 멍하고 머리에 압력감
귀에 쇠를 가는듯한 소리 들려줌 /
운전중 하체 다리를 툭툭 치거나, 눈동자를 찌름
엎드려서 무언가를 주을때 허리 뒤쪽을 구타하여 순간 아픔과 놀라게 함
/ 입술을 무한 진동을 하여 입술이 떨게 함 / 기지개 할때 갈비뼈 구타
머리를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과 숨통을 조이는 고문으로
호흡을 곤란하게 함
/ 우측 쇄골 밑을 세게 억눌러 들숨을 할때 엄청난 통증을 느끼게 함
고문을 할때는 남자와 여자 가해자들이 동시에 웃으면서 즐기는
악마행위를 합니다.
가해자들은 이렇게 고문하면서 제게 ‘아퍼? 그러니깐 왜 맞을 짓을 해?’라고 합니다.
4) 집안을 사람이 없을때 외출시 1주에 3~4번 출입합니다.
이유: 집안 곳곳에 몰래카메라, 음성스피커, 마이크로폰등의 미세한 사이즈의 스피커를
숨겨두고 5~6명의 범죄자들이 돌아가며 협박, 욕, 비아냥등의 말을 겁니다.
2014년도 저 혼자 사는 전세 집의 베란다에 있는 새 슬리퍼의 끈이 짤려져 있고
어느 날 집안 대청소를 한 후 외출하고 집에 와 보니
거실 마루바닥에 남자의 양쪽 발의 신발 흙 자국이 있음
2015. 3월 엄마 혼자 사시는 집에 낯선 남자가 현관 키 버튼을 엄청
빠른 속도로 누르고 침입 후 재빠르게 도망감
핸드폰 공기계가 있어서 외출시 녹음버튼을 누르고 가면 평상시 15시간 이상 되는 핸드폰 녹음이
중간에 문열고 들어오는 소리 & 버튼을 여러번 눌러서 stop 시키는 소리가 그대로 녹음됩니다.
유명 보안업체에 cctv 설치를 신청한적 있습니다.
기계를 인터넷 랜선에 연결하여 설치하시더라구요
가해자들은 저보고 헛짓거리한다며 이런건 쉽게 막을수 있어 하더니
갑자기 기계가 3~4번 울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즉 인터넷등 해킹으로 기계조작하여 범죄자들이 갖고 놀 수 있습니다.
이때 몇일 후 그냥 해지하였습니다.
5) 그외 피해내용
1. 일 회의 시 눈을 찌르는 신체 고문 등으로 집중을 못하게 함
2. 목욕,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때 남자,여자 목소리로 말을 걸면서
수치심/모욕감을 느끼게 함
3. 끊임없는 말 걸음 & 심리적 협박을 통해 정신적 불안정/피로감을 줌으로서
제가 순간 정신적으로 약해져서 불안한 반응을 보이면 더 쎄게 고문을 함
4. 제가 동네 거리를 지나가면 내가 하는 행동을
(목욕을 하는 행동을 따라하며 흉내를 냄)
2인 이상의 남녀가 길거리에서 대기 후 제가 지나가면 따라 함
(가해자들이 조직 스토킹 형태로 피해자의 심리적 불안감 형성을
위해 이와 같은 행동을 함)
5. 이메일,인터넷뱅킹,집 키버튼을 누를 때 내가 누르면서 자동으로
속으로 생각하는 비번을 가해자들이 저의 머리 속에서 제 귀로 들리게
작동하여 심리적 불안감 조성
6. 집에서 있을 때 소리가 엄청 크게 말을 걸어서 순간 인터폰에
귀를 기울이자 큰 목소리로 인터폰에서 남자목소리가 들려오면서
‘오~찾았네’ 함.
가해자들은 피해자의 집을 내부 침입으로 집안 기기 등에 기계
설치로 소리 증폭으로 피해자를 괴롭힘
않지만 집안에서는 특히 컴퓨터에 앉으면 모니터 방향에서 ‘우 우~~웅~’
진동 울림소리와 함께 가해자들의 음성이 대폭 크게 증폭되어 들립니다.
마이크로폰이라는 스피커 원리가 일직선 방향등으로 소리를 크게 전달 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등 집안 여러 곳에 이런 기계를 심어 괴롭히는듯 합니다.
7 . 컴퓨터 해킹으로 범죄자들이 마우스제어로 왔다갔다 마음대로 움직여서 작업을 방해
웹디자인 새컴퓨터로 연속 2번 윈도우 재설치하였으나 동일현상
컴퓨터작동을 방해하는 방법은 자주하는 방법으로
예전 은행 인터넷 뱅킹관련하여 은행설치프로그램 오류가 생긴적이 있어서
고객센타 상담원분께서 원격접속으로 설치등을 해주실때 아이피 숫자넘버등을 불러주시니
바로 주소창 입력 후 엔터방식으로 자동 원격접속이 가능했습니다.
이렇게 외부에서 타인의 컴퓨터를 접속하는 방법은 다양하듯 당연 해킹기술력도 갖고있는
범죄자들은 쉽게 제 컴퓨터에 접속하여 마우스도 안움직이게 하여 몇일 밤을 새고 일을 넘기게
하는 등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줍니다.
** 범죄자가 제 pc의 마우스 제어로 일을 못하게 방해로 인해 5년간 수입의 피해가
적지 않습니다. 11월에는 거의 1주일정도의 일을 방해해서 이것또한 강북경찰서에 신고를
하려고 찾아가 보았지만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럼 대한민국은 어느 한 사람의 사업을 방해하고자 마음만 먹으면 특히 it 쪽에 종사하는
직업군중 해커 기술을 막을 기술력이 없는 일반 컴퓨터 종사자면 그냥 사업에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경찰분은 저보고 해킹하는 사람들을 역추적해서 ip를알아내는 둥 증거를 잡아서 제출해야만
잡을 수 있다니 범죄자들 이사실을 알고 신나게 걸림없이 그 5년간 제 일을 방해하면
저에게 하는 말 '너 일하고 싶으면 내말 들어?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두고보자' 며
저를 범죄자들 본인들에게 복종? 노예화하러 듭니다.
범죄자들에 의해 24시간 감시체계로 자유가 억압 되어 진 상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해자들이 범죄행위는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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