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패권 타파하고 전라도 정치 한다더만
니들 죽었노? 살았노?
거의 매일 친노타령하던 니들 아니냐?
정배야, 요즘 호남정치는 어디다 패데기쳐버리고 뭐하고 있노?
동영아, <담대한 진보?>는 엿바꿔 먹었노?
밥그릇 찾아 삼만리 이제 배 좀 채웠나?
나는 요즘 니들이 갑자기 죽은 줄 알았다.
승룡아, 니들이 말하던 친노패권 청산, 어떻게 됐니?
안철새 패권은? 니들은 입도 벙긋 못하고 철새가 던져주는 것만 받아 먹는다며?
동영아, 요즘 철새가 일감을 안주더냐?
철새 패권에 눌려 눈만 끔뻑거린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