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계 21:5)
이제는 불법이 성하고 행세하던 마귀.사단의 시대는 갔다.
진리의 참빛이 힘차게 떠 오르매 악법의 흑암 권세가 쫓겨간 것이다.
CBS...구태의연하게 옛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그 못된 악행을 계속하게 되면...스스로 도태될 것이다.
'돈은 일 만 악의 근원이라' 했거늘
CBS...돈 밝히다가 사단.마귀에게 사로잡힌 바 되어 돈의 노예가 되었구나.
오호,,,통재라~
사소한 것에 목숨걸다가
정작 제 목숨 깎아 먹는 짓을 했음을 미처 깨닫지 못했구나.
오호,,,애재라~
CBS...자충수와 무리수를 두다가 대마가 죽었도다.
자업자득...자가당착...그 행한대로 받을지니...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 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계 6: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