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차기정권도 국가정체성 바로세우기 힘드려 50년영남인맥세력 기득권독식에만 온갓 신경쓰며 오늘까지 현대사를 추하게 불쑨한 정치무능하고 부패한 부정비리로만 역사를 방출시켜나왔소





영남 정권이 오늘날의 민생 국민 경제를 실패로만드려놔 현실로 우리사회곳곳에서 벌려지는 생활 빈곤취약자 늘나 드려난 양상은 심각한 국면을맞아 이명박 박근혜 정치 민생위기 소홀로 방치무책임 뉘적 시켜나와 공조직 인맥수하 부정부패비리 관료 공직사회 책임의식 처벌의지노력 전혀없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