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미에게 뭔 상을 주기 위해
오마이가 추천을 하고
한겨레가 상을 주었다고 한다.
그 재단의 이사장은
김대중 때 국정원장을 지낸 임동원이라고 한다.
국내법으로 추방을 당하고
온 국민이 종북주의자로 알고 있는 신은미에게
상을 준다고..?
그건 뭘 의미하는가?
우리는 모두 종북주의자들이라고
컴잉아웃하는 거 아닌가?
대한민국이 이런 세력들을
보호할 가치와 의무가 있는 것인지
건전한 사람들이라면
심각한 지경에 이른 이런 사태에 대해서
깊이 성찰할 일이고 기억해야 하며
종북퇴치에 여론을 모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