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잘도 밀구 나가드니만.
어찌해서 THAAD에서만은 왜 그리 물렁하게 주저하며 갈팡질팡하는가.
경찰청정 밀고나가듯니 우벼우 밀고 나가듯이 밀고 나가라.
철부지나, 방해나, 국해나, 발목잡기 등에 대해선 탱크러럼 밀고 나가라. 나라의 운명을 손에 쥔 그 힘 어디다 쓰려고 안 쓰나. 625에서 경험을 했질 않은가.
나라의 안녕이 백척간두에 처해 있다. 성주를 떠나고, 딴 곳으로 가면 한국은 명을 재촉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