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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쓰러진 국정원을 바로세우시오.♨☎☎ 2017-03-14 13: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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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주화된 이후 국정원은 만신창이가 됐고, 쓰러저 허우적거리고 있는 형국이라 생각.

 

박근헤 대통령은 어떠한 난관이라도 물이치고 이런 국정원을 바로 세우시라.  그게 기울어져 있는 나라를 바로 세우는 거니까.

 

오죽하면 국정원 직원이 자살 까지 했겠는가.  가히 우국지사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거다.

 

한국은 왜 국정원에 대해 그리 시비가 많은가.  이념 대결 때문이라 여겨.  그것도 불법대결이기 때문이라 여겨.

 

합법, 선의, 정직, 신뢰, 발전, 전진의 대결이라면야 얼마나 좋은가.  그렇지 않고 오로지 이기, 허욕, 보신, 배신, 배타. 완력, 무력, 패당의 대결장이니 말이다. 

 

미국, 일본 만 보더라도  대결은 신뢰, 국위, 발전, 단합, 정의의 대결이다.  그러니 세계 최강국, 경찰국가가 됐다.

 

나라를 위한다면 지역대결,세대대결, 빈부대결, 이념대결을 국가와 국민을 위해 순화해서 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한국이 벌써 선진국이 돼있을 거다.  좀 있다고 꺼떡대고, 무조건 자기이념만이 옳다하고, 신뢰를 저버리길 식은죽 먹듯 하고, 상대방에 대해 막말과 비아냥을 일 삼고, 눈을 부라리고, 남 잘되는걸 시기하고, 이게 오래도록 이어져온 한민족의 역사이니 어찌하랴. 

 

영호남 충청,  서로 이웃이 아닌가.  그런데 이런 이웃 끼리 왜 그리 앙숙질인가. 남과 북은 왜 그리 앙숙질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정상인이라면 이해가 안 간다.

 

이런 비정상을 팔을 걷어부치고 바로 잡자는 이가 박근혜가 아닌가. 그런데 이에 대해서도 앙숙질이다.  참으로 못버리는 악한 버릇이라 여겨.

 

인간에겐 선과 악의 성격이 있고 그 선악의 어느쪽을 길들이느냐에 따라서 선인 또 악인이 된다는데.  어찌하여 악인의 심성을 더 키워가는가.

 

남과 북이 휴전선을 넘나들수 없으니. 이런 악이 어디 있는가. 무조건 악이다. 그 악이 이념의 대결에서 온것도 이니다. 일부인간의 허욕, 패당이익,배신, 비정, 이런 데서 온거라 생각.

 

그러니 이런걸 버리지 않는한 수백년 수천년 아니 수만년이 지나도 변할리 없다여겨.   역시 민족개조다. 그 방법밖엔 없다 생각. 이게 안창회 이광수로 이어지는 지론이라는거 아니가. 

 

대행인건  다문화 가정이 점차 늘어나니 이게 민족개조의 시발인가 여긴다.

 

남과 북, 영호남과 충청 등, 이들 지역이 선의의 경쟁을 하면 얼마나 나라 발전에 도움이 되겠는가. 

 

박근혜가 이런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리자는데 왼 투쟁이 그리 많은지.  하기야 비정상이 심하면 이득을 보는 사람이 꽤 있지. 한탕 말이지.  대재로 잘 먹고 잘 살게 되는,  반면 일반 서민은 지옥이지.  조선후기에 극히 이런 현상이 심해 결국은 일제에 먹혀 망했고, 역시 서민은 지옥을 훼맸다. 

 

박근혜 대통령,  만난을 무릅쓰고 국정원을 바로세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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