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값인상이 요구하는것은 무엇인가? 국민건강을 위해서 하는것일까? 아니면 꼼수로 국민들의 호주머니를 털어서 필요에 따라서 적당히 사업을 나눠먹기로 하려는것은 아닐까? 주민세 인상은 지역주민들의 호주머니를 털어가는 것인데 증세는 이닌가? 특히 휘발유의 유류센는 63%가 세금인데 원가는 600인데 세금은 750원 이면 정상적인 국가인가 생수보다도 원가이하인데 세금은 이렇게 많이 부쳐서 가난한 서민들만 달달 쥐어짜니 내수가 살아날 기미가 있는가 ?
전혀 소득재분배효과는 이루어지지도 않는데 사업상 차를 가지고 먹고사는 자영업자를 세금내는 충신인가 ? 누리과정문제도 대통령 공약은 공약이고 시장.도지사.교육감의 공약은 아니가?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싸우고 있으면 손자는 아버지 말씀을 따라야하나 할아버지 말씀을 따라야하나 직장에서 계장의생각과 과장의 생각이 다르면 어떻게 해야하나?시장.도지사.교육감.국회의원은 할일이 없는것 아닌가? 공약을 정확하게 점검하여 빈공약을 남발한 정치인은 국민의 표로 심판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