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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파시즘연대? 정의당에 대한 생각....☎♡▼ 2017-03-14 20: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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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이란 인물의 민주화투쟁으로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이 성립되었다. 분명 참여정부는 좌파들중 일부를 끌어모았다. 그리고 좌파라고 특정할수는 없다. 독재 대 반독재투쟁속에서... 민주화의 기수임은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좌파라고는 볼수없다. 문성근의 말처럼 열린우리당은 보수와 진보로 해처모여하였어야했다. 분명히 서구형의 이념정당으로 정당발전으로 가야했었다. 구태의 반란으로 지역주의화된것은 분명히 마르크스의 말처럼 아시아는 발전이 없다(일본놈들이 욕하는것처럼 조선사람들은 발전이 없다. 정체된다. 한중일 그리고 동남아 중앙아시아등 아시아는 열등한것같다)

박정희의 파시즘정책은 강력했었고 독재에 성공하고 스탈린식 경제개발계획5개년은 확실히 중공업화를 이루었다. 그 스탈린식 희생과 강압정책을 위해서는 확실한 개들 즉 경찰 검찰 중앙정보부및 각 시도의 지방공무원들의 견마지로의 충성이 필요했고 이들은 확실한 지역유지로 자리잡았다.

어느 외국학자의 말처럼 남한의 정당구조는 가장 하위단계인 느슨한형태의 지방유지들의 연합정도이다.

따라서 막대하게 성장한 지방공무원들은 그 지방의 유지급이되고 사실상 중앙지배에서 살짝은 벗어난 독립된형태이다. 공화국의 이념과 통일성에서 벗어난형태이며 지방자치제와는 구별된다.

그러하므로 기존 중앙지배적인 파시즘과 준독립의 지방파시즘사이에서도 다시 상하위공무원계급간에 변질 구분되고 여기서 사회민주주의(다시말해서 레닌이나 스탈린... 사회적파시즘으로 규정하고... )세력들과의 인간공존적인 생태나 뭐 그런함의 공유로 그리고 그들 권력권위상에서 사회적 파시즘화되고 (물론 지방경찰 특히 부산 울산 경남경찰시키들처럼 이들은 중앙파시즘이든 사회적 파시즘이든 상관없이 대세에 기생한다) 공공 공안을 인수받게된다.

 

가장 우려스러운것은 사회적 파시즘화되어간다란 사회민주주의이다.

이것은 이들 중간계급들의 엘리트우월의식에 기반하고 그 계급자체의 모순이기에(박쥐이론) 이들이 강압적화되었을경우의 문제이다. 물론 경제 공공성이나 여타에서 기본노동계급에 우호적일순 있다. 그러나 반대로 태생적인 파시즘이므로 강압적인 서민때리기도 가능하다란것이며 개 시발 부산경찰과 합동으로 사회정화니 하며 성인남성들을 괴롭히기가 가능하다란것도 있다. (다문화반대나 여타에서 공안기관이용의존도는 커질것이다)

 

박정권과는 물과 기름이나 지방파시즘과는 연대가 가능한 사회적파시즘의 우려가 높은 이유이다.

 

통진당 이정희당대표는 할말다하고 나름 민주화투쟁을 하였으나..이들이 탄압받을때 정의당이 보여준 기회주의면모는또한 우려의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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