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10대애가 현수막 들었는데 이런 현수막 들었더라."정치를 하랬더니 효도를 하고있네."
진짜 웃프다. 박근혜 개인한테 어찌나 딜레마가 아닐지 모르겠다.
부친과 사회의 갈망사이에서 갈등하는 박근혜란 개인의 불행한 삶일 것이다.
근데 그것도 단기간에 풀 수 없는 문제기 때문이다.
인간의 뇌로 계산하기 한계가 있는 가족문제사들중 하나일것이기 때문이다.
아마 슈퍼컴퓨터가 필요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