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향욱 개, 돼지 망언이
개인적인 술자리에서
나온 말이라
교육부에서 이를 징계하기가 곤란하다고 한다.....
나 이런....
그러면
대변인 등이 기자들과 함께 먹은
저녁값, 술값은 누가 낸건가???
교육부 법인 카드로 지출한게 아닌가??
그러면
이는 엄연히
나향욱을 비롯한 대변인 등이
공식적인 근무를 한 것이다....
이게 어찌 개인적인 자리라고 단정하여
처벌하기가 어렵다는 말인가???
공무 수행 중에 일어난
헌법을 부정한 대역죄인이거늘.....
교육부 장관이 불쌍하다..
교육부 관료들이
장관은 불려나가는 국회에
저들은 핑계대고 안 가고..
장관 알기를 우습게 아는거지요....
이에 장관님이 당하는듯하고
국민들도 당하고 있네요....
엄연히
나향욱은 공식적인 업무를 진행하는
근무중이었습니다....
개, 돼지들이 낸 세금으로
맛있는 저녁식사와 술을 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