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동창생들 일렬로 세워놓고
각목으로 팼다고 하는데
제가 직접 경험한건 그런 정도는 없고
리틀엔젤스 회관에서 중학교 행사가 끝나고 나오는 길에
계단 앞에 앉아 있는데 저 보고
"옥주현 안좋아하면 죽여버리겠다" 라고 말해서
황당했던 기억이 나네요.
설마 이런 얘기 했다고 명예훼손으로 잡아가지는 않겠죠? 설마...우리나라가 유명인의 횡포에 대해
그정도로 관대한 나라는 아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