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하는 것도 전략의 하나니까 시기가 또 목적이 게다가 상황 판단이 분명 확실해야.
정치 초년생이니 그게 그리 쉽겠는가. 초년생이 곧바로 대권에 도전을 하니 그런 무리가 어디 있나. 철저히 이용만 당하는 거지. 왜 그런가. 정치가는 거의 없고 정치꾼들이 득실거라니까. 꾼들한테 걸리면 속된 말로 뼈도 못 추리지.
안 철수, 내 보기엔 대권 자질이 아직 안 보이네.
김동길 박사가 당시 사업가 정주영씨에 따라 당 만든다 하다 실패했지 아마. 학자가 별 수 있겠어. 2천억소리가 나왔었지.
까마귀 싸우는 골에 백로야 가지마라. 근데 까마귀가 돼 가고 있는것이 아닌지.
골이 아닌 광야에 가면 더 위험하지. 거기서 죽으면 만사휴의지. 가지고 놀제. 이용만 하제, 청춘콘서트, 그거에 반하면 안되지.
이번에 정말로 철수를 안한들 무슨 약발이 듣겠어, 청춘콘서트에 홀려 꾼들에게 홀리고 만거라 생각.
이런 말이 있자"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고지 곧대로 우기다간 "말도 잃고 마부도 잃고 하다고," 그게 정치사회의 한 단면이고, 배진자 득실거리는곳에선 더 말해 뭣하리.
난 안 철수가 지금의 새누리당에 가서 정치역을 쌓는게 좋다고 애초에 생각을 했는데, 야당에 들어가는 것과 연신 철수 하는 것을 보곤 호남체질이구나 햇지.
여필종부냐. 부필종처냐. 아?까진 한민족은 암닭얘기가 힘을 얻은 곳이 있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