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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 삼성 국민연금 박정권은 삼성공화국? 조선 [사설] 국민♤♡△ 2017-03-15 12: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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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삼성 국민연금 박정권은 삼성공화국? 조선 [사설] 국민연금, 삼성 계열사 합병 찬성 이유 왜 설명 안 하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민연금이 10일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찬성하기로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공식 발표는 오는 17일 두 회사 합병을 결의하는 주총에서 하기로 했다. 국민연금은 삼성물산 지분 11%, 제일모직 지분 5%를 가진 두 회사의 주요 주주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재용 삼성 그룹 부회장과 함께 2014년 9월 15일  대구 무역회관에서 열린 창조경제혁신센터 확대 출범식에 참석한바 있었다. 최광 국민연금 관리공단 이사장은 지난 2007년 박근혜 대선 캠프 비공식 자문단 활동을 한 바 있다고 한다 . 박근혜 정부 국정운영 초기인 2013년 5월 27일 연금공단 사령탑에 올랐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국민연금이2015년 7월 10일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찬성하기로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은 미국계 펀드 엘리엇이 반기(反旗)를 들고 나온 이후 삼성을 중심으로 하는 합병 찬성 세력과 반대 세력 간에 치열한 지분 확보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싸움의 와중에서 국민연금이 합병에 찬성하고 나설 때는 그럴 만한 나름의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국민연금은 합병에 찬성하는 뜻을 언론에 흘린 뒤 그동안의 논의 과정과 결정 배경에 대해 아무런 설명을 하지 않고 있다. 공적(公的) 연금을 위탁받은 관리자로서 2000만 가입자들에게 가장 기본적인 설명 책임을 다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국민연금이  찬성하고 나설 때는 박근혜 정부와 이재용의 삼성의 끈끈한  유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다. 최광의 국민연금이 합병에 찬성하는 뜻을 언론에 흘린 뒤 그동안의 논의 과정과 결정 배경에 대해 아무런 설명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불통의 정치 펼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과 쏙 빼 닮은 꼴이다.

조선사설은


“국민연금은 지난달 SK와 SK C&C의 합병 때는 총수 지분이 높은 SK C&C에 유리하게 합병안이 만들어졌다는 이유로 반대한다는 입장을 정했다. 그리고 그 결정을 주총 전에 공개했다. 국민연금이 비슷한 사안에 대해 정반대 결론을 내리고서도 왜 다른 결론을 내렸는지 설명하지 않으면 국민이 과연 납득하겠는가. 당일 주총장에서 입장을 밝히겠다는 것은 당당하지 못할뿐더러 연금의 주인(主人)인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나 국민연금이나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 보이는 것은  흡사하다고 본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국민 무시하고 박근혜 정권과 함께 삼성을 비롯한 재벌 친화 적인 정책으로 대한민국 경제 망가뜨리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삼성과  국민연금과  박근혜 정권은 삼성공화국? 이라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국민연금은 30대 그룹 상장 계열사 184곳 중 절반인 93개사에서 지분 5% 이상을 가진 주요 주주다. 그룹 오너보다 국민연금의 지분이 많은 회사도 60여개에 달한다. 그만큼 국내 기업들에 영향력을 휘두를 수 있는 힘을 가진 조직인 것이다. 이 때문에 국민연금이 이 회사들 경영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하려면 어떤 기준과 원칙을 갖고 결정하는지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 이를 통해 국민으로부터 정치적 목적에 악용하거나 단순한 애국심이나 로비의 결과로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뢰를 얻어야 한다. 노후(老後)를 믿고 맡길 만하다는 확신을 국민에게 줄 수 있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은 미국계 펀드 엘리엇이 반기(反旗)를 들고 나온 이후 삼성을 중심으로 하는 합병 찬성 세력과 반대 세력 간에 치열한 지분 확보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삼성 그룹의 실질적 소유지배 하고 있는 이재용 부회장이 미등기 이사로서 삼성그룹의 경영에 대한 책임은 지지않고 권한만 행사하는  삼성그룹이라는 자동차를 무면허 운전(?) 하고 있는 것을 당연시 하면서 국민연금의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찬성하기로 결론을 내린 것을 비판하는 것은 누워서 자신의 얼굴에 침뱉는 격이다. 조선일보나 국민연금이나 오십보 백보 재벌과 한통속이다. 재벌개혁을 전제로 한 경제 민주화가  대한민국의 미래희망을  엿보이게 할 것이다.


(자료출처= 2015년 7월13일 조선일보[사설] 국민연금, 삼성 계열사 합병 찬성 이유 왜 설명 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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