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로 쉽게 나가는 무리들
광우병시위때에도 거리로 쉽게 나간 사람들로 인해 나라가 얼마나 혼란스럽고 김정은에게 유익을 주었는가?
광우병 시위는 결국 헛발질로 끝났다.
광우병시위에 동참했던 사람들, 지금 LA 소고기로 불고기 맛있게 구어 잡수시면서 그때 내가 왜 거리로 뛰쳐 나가 반사회적인 행동에 나섰던가? 돌아보면 침착하지 못하고 피켓들고 거리로 나간 나의 모습이 부끄럽기만 하시겠죠!
지금 최순실 촛불시위군들도 마찬가지이다. 종북언론들이 부추기는 물결에 쉽게 몸을 싣고 거리로 거리로 나가는 분들...역시 헛발질했다는 후회를 곧 하게 될이다.
지도층이 잘못하면 검찰에서 합리적으로 조사하여 그 결과를 발표하게 되어있다. 그날을 참지 못하고 거리에서 물대포 맞아가며 또한 추위에 떨면서 소리 지르면 나라를 온통 혼란에 빠트리는 행위는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반사회적인 행동이다.
이 거리무리들은 나라를 갈가 먹는 김일성사상을 지지하는 전교조, 김정은에게 퍼주기를 좋아하는 종북주의자들로 악영향을 받은 사람들임에 틀림없다.
이럴때 마다 가장 웃음짓는 사람들은, 나라가 폭삭 망하기를 바라는 종북파들, 야당 하이에나들, 북한 김정은이다. 시위군들은 나라를 사랑하고 부정을 추방한다고들 하지만 뒤에서 시위를 부추기는 야당 정치군들에게 놀아나고 있다는것을 알아야한다. 문재인씨가 그 대표적인 시위 충동우두머리이다. 그는 대통령 자리 탈환하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그리고 시위를 부추기는 악성 언론들, 종북파 야당들이 국회에서 선동적으로 내?는 언어들을 듣고, 피켓 만들어 주는것 들고 다니는 무리들이여 당신들 뒤에
4,900만 침묵의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는것을 알아주시기를 바란다.
원래 색갈들이 이상한 사람들이 거리로 쉽게 나가고 진정으로 평화와 번영을 원하는 국민들은 조용히 뒤에서 지켜보고있는 것이다.
촛불시위군들이여 더이상 거리로 나가지 말라. 모두 더 성숙한 시민이 되기 위해서 참을때 까지 참고 악성 언론, 종북파 언론에 동요되지 말고 대한민국을 위해 참고 지켜보는 마음을 가지라.
이번 촛불 시위도 헛발질이되었다. 이제 남은것은 그로 인한 허탈감이 부메랑으로 개인들에게 밀려오는것이다.
장기적인 안목에서 나라를 사랑하는 행동은 학교, 직장, 연구소, 일터로 돌아가서 세계경쟁의 대열에서 낙오 되지 않도록 열심이 공부하고 일하는것이다.